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정동원, "찐친과 하루 종일 놀았어요"... '삐약이'의 일상사

2021-06-14 13:37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정동원 인스타그램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중학교 2학년인 정동원이 또래의 아이처럼 친구와 함께 평범한 일상생활을 누렸다.

20210614_133001.jpg

정동원이 친한 친구와 하루좋일 놀며 평범한 하루를 보냈다고 고백했다.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만에 만난 찐친. 하루종일 놀았드아"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줄무늬 티셔츠를 입은 정동원은 친구와 함께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정동원은 초등학교 6학년때 ‘미스터트롯’에 참가한 후, 올해 중학교 2학년이 되었다. 고향인 하동에 위치한 학교로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을 하 탓에 학교생활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 정동원은 방송활동과 학업을 위해 선화예술중학교로 편입했다. 

‘아내의 맛’에 출연한 정동원은 정신건강의학과 박사와 상담을 받기도 했다. 정동원은 “방송 전에는 친구들이 친하게 지내지 않다가 방송을 하니까 친하게 대해주는 것 같다”며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덧붙여 “애들이 좋아해주고 친하게 대해줘서 좋긴 한데, 만약 방송 출연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뭔가 설명할 설명할 수 없는 찝찝한 기분이 든다. 좀 화가 나는 쪽”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주었다.


20210614_132736.jpg

정동원 “자신의 진로 개척하고 고민 중”

정동원 아버지는 유튜브 채널 ‘서경방송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동원의 예술중학교 편입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서울에 있는 선화예술중학교로 편입하게 됐다. 가족, 동원이, 소속사가 협의했다. 동원이가 방송출연을 통해 심리상담을 받았다. 일반 학교에 있는 것 보다는 예술학교에서 더 많은 것을 습득할 때다. 동원이도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소속사는 동원이의 관리를 담당하고 모든 결정은 가족과 동원이의 의견이 중요하다. 이번에도 동원이가 가고 싶어했다. 변성기를 앞두고 있다보니 성악을 통해 발성을 하고 싶어 한다. 발성에 대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자신의 진로를 개척하고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