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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강철부대' 보다 '미우새' 더 힘들어" 무슨 까닭

2021-06-14 13:31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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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 출신으로 강철 체력을 자랑하는 박군이 ‘미운 우리 새끼’의 저질 축구에 방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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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 출신 트롯가수 박군이 ‘엉망 축구’에 두 손 두 발 들었다. 13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미우새 단합대회가 공개됐다. 지난 주 저질 체력과 저질 축구 실력을 갖춘 ‘미운 우리 새끼’ 멤버들이 엉성한 축구로 큰 웃음을 주었는데 이번 주 방송에서는 축구, 줄다리기, 윗몸일으키기 등 체육대회를 마친 후 식사 자리가 전파를 탔다. 

오민석은 "준우야, 강철부대가 힘들어? 축구가 힘들어?"라고 묻자 박군은 망설이지 않고 "솔직히 축구가 힘들었다"고 답했다. 이에 김희철은 "강철부대는 부대원들끼리 호흡이 맞는데 우리는…"이라고 얼버무려 웃음을 안겼다. 

특전사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으로 화제를 모은 박군은 '한잔해' 라는 곡과 함께 트로트 가수로 데뷔에 성공, 이후 채널A '강철부대', SBS '정글의 법칙', '미운 우리 새끼',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MBN '개미랑 노는 베짱이' MC로 합류하며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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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제기차기 공식 기록 3,400개

식사를 마친 ‘미운 우리 새끼’ 멤버들은 장기 자랑에 나섰다. 박군은 자신의 장기로 제가차기를 꼽으며 "비공식 기록은 6,700개고 대회 공식 기록은 3,400개다. 제기를 차다가 잡으면 0개인데 1,500개까지 차고 잡은 적이 있다. 땀이 눈에 고여서 제기를 떨어트릴 거 같으니 잡았다. 어차피 다시 차도 3,000개는 찰 수 있다.”고 말해 놀라운 체력을 과시했다. 

‘미운 우리 새끼’ 멤버들의 불신의 눈길 속에 박군은 제기차기를 시작했고, 200개가 넘도록 안정적인 양발차기로 제기차기를 선보여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멤버들은 입을 모아 "1,000개는 찰 수 있겠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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