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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피카소 사랑...노홍철x이혜영x오연수, 예술의전당 특별전 찾아 인증샷

2021-06-10 09:47

취재 : 임언영 기자  |  사진(제공) : 비채아트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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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이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전을 찾았다. 노홍철은 지난 5월12일 처음 방송된 JTBC 예능 '그림도둑들’에서 피카소를 선택해 거장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세기의 명화 속에 숨겨진 기상천외하고 유익한 이야기를 다루는 인포테인먼트 예능프로그램 ‘그림도둑들’에 출연 중인 노홍철이 피카소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 화제다.

 

노홍철은 첫회 피카소와 클림트의 대결에서 피카소를 선택해 관심을 모았다. 노홍철은 “피카소의 작품을 가져가면 다시 젊은 시절 열렬히 사랑하던 때로 돌아갈 수 있다"며 적극적인 홍보 전략을 펼쳤다.

 

노홍철의 ‘피카소 사랑’은 실제 전시장에서도 확인되었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전을 찾은 노홍철은 관람을 마친 뒤 특유의 밝은 미소를 지으며 “처음 보는 작품들도 많아서 너무 놀랐다. 정말 감동 받았다. 작품들이 다양하게 구성돼 있어 더 인상적이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노홍철은 자신이 그림도둑들 첫회에 피카소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젊은 시절 사랑뿐 아니라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몇 년 전 혼자 3개월 동안 스페인 여행을 했는데 게르니카가 소장돼 있는 소피아 등 여러 지역을 다녔다. 그때 피카소의 여인 그림을 보면서 그의 변화된 심경이 그림에 어떻게 투영되는지를 접하게 되면서 큰 감동을 받았다. 그때부터 미술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졌고 피카소는 내가 그림세계에 발을 들이게 된 상징적인 존재로 남아 있다”라고 말했다.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전은 20세기 최고의 천재 화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피카소의 미술 70년사를 집대성한 전시로 파리 국립피카소미술관 소장의 걸작 110여점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피카소의 진품이 다양하게 왔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전국에서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전시 초반만 해도 젊은 층이 많이 찾았지만 지금은 중장년층과 가족단위로도 꾸준히 관람객들이 늘어나 ‘국민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화제작 ‘한국에서의 학살(MeC, Massacre en Coree)’을 비롯해 작품 가액(평가액)만 약 2조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평가해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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