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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바다의 보약, 굴 만찬

2021-01-23 10:48

진행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여성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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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부터 3월까지 놓쳐서는 안 될 그 맛, 바로 굴이다. 삼계탕을 먹어야 여름을 나듯이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을 먹어야 겨울을 건강하게 날 수 있다. 스태미나가 부족한 당신을 위한 입맛 돋우는 굴 요리 레시피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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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 부는 계절, 굴이 익어간다
11월부터 3월까지 제철인 굴에는 철분, 구리, 아연, 망간, 칼슘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철분과 구리는 빈혈을 예방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기 때문에 빈혈이 심한 여성들에게 좋다. 또 망간과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굴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도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동맥경화를 예방해준다.


굴은 날로 먹어도 맛있고 익혀 먹어도 좋은데 특히 굴튀김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 만병의 근원이 되는 냉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풍부한 미네랄과 타우린이 몸의 여러 가지 기능을 회복·향상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요즘처럼 술자리가 잦은 계절에는 남편을 위한 특별 보양식으로도 그만이다. 또 굴을 먹을 때 무나 생강, 배추속대 등을 곁들이면 굴에 없는 섬유질과 비타민 A·C가 보충되며 굴의 비릿한 향이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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