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오늘의 요리 258] 우리 몸을 이롭게 하는 해조류 밥상 ④ 파래굴전

2021-01-21 08:58

진행 : 강부연 기자  |  사진(제공) : 여성조선 DB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건강한 체중 감량은 물론 암을 이기고 방사능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해조류. 바닷물이 차가울 때 가장 맛 좋은 2월의 제철 식재료인 김, 파래, 톳, 매생이, 미역 5가지 해조류로 차려낸 건강 밥상을 소개한다.

파래굴전.jpg

파래굴전
파래전을 부칠 때는 물기를 짠 파래에 밀가루를 넣고 농도를 조절한 뒤 달걀물을 입히면 파래가 흐트러지지 않아 예쁜 전이 된다. 남은 파래는 말려서 감태로 사용하거나 장아찌를 만들어두면 오랫동안 보관해가며 먹을 수 있다.

 

기본 재료
파래 100g, 굴 200g, 참기름 2작은술, 곱게 다진 마늘 1작은술, 국간장 ½작은술, 간 무·식용유·소금물 약간씩

 

만드는 법
1 파래는 물에 담가 휘휘 저어가며 씻은 뒤 체에 건져 물기를 꼭 짠다.
2 ①의 파래를 길게 두세 번 잘라 볼에 담고 국간장, 참기름, 곱게 다진 마늘을 넣고 살살 버무린다.
3 굴은 간 무를 넣어 살살 섞은 뒤 옅은 소금물에 씻어 체에 밭친다.
4 ②의 파래에 밀가루를 넣고 버무린 뒤 굴을 넣고 살살 섞는다.
5 ④를 한 숟가락씩 덜어 달걀물을 입힌 뒤 기름 두른 팬에 올려 중불로 앞뒤로 노릇하게 지진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