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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사랑 종지부, 윤계상 이하늬 결별

2020-06-11 13:17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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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차례 결별설에 휩싸였던 윤계상과 이하늬가 7년만에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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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공개 연애를 해오던 윤계상 이하늬의 결별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한 소속사에 몸담고 있는 상태로, 소속사는 ‘윤계상 이하늬 두 배우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일간스포츠는 윤계상 이하늬가 최근 결별했으며 한 소속사에 있는 것이 불편해 윤계상이 소속사를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7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쌓아온 이들은 2016년에 결별설로 홍역을 치룬 바 있다. 윤계상이 이하늬의 SNS를 언팔로우하면서 두 사람이 헤어졌다고 전해졌지만 헤프닝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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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이하늬 7년 연애 종지부 찍나

지난해도 두 사람은 결별설에 휩싸인바 있다. 이하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5년 전 애기 감사와 나. 모든 건 변하니까.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 그저 하루하루 충실할 수밖에’라는 글을 올리면서 윤계상과 이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았다. 이에 소속사는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하늬는 지난 3월까지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계상의 사진을 게시하며 여전히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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