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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앨범 준비 중' 임영웅x정동원, 성공 평행이론

2021-10-13 14:07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정동원 인스타그램, 임영웅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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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정동원이 생애 첫 정규앨범을 준비 중이다.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부터 친형제처럼 지내오던 두 사람이 정규앨범에 팬들의 관심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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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찰떡 형제 임영웅과 정동원이 첫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정동원은 11월 발표를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정동원이 오는 11월 발매를 목표로 정규 앨범 작업을 마무리하고 있다. 1년 반이 넘는 시간 동안 준비해온 앨범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정동원의 첫 정규 앨범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마스터로 활약한 조영수 작곡가가 프로듀싱에 참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조영수 작곡가는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를 작곡한 히트메이커다. 노래뿐만 아니라 색소폰, 드럼 연주까지 능통한 정동원은 자신의 첫 정규 앨범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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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발표하는 노래마다 인기 

임영웅은 내년 발매를 목표로 첫 정규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2021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트로트 인기상'과 '팬앤스타 최애상'을 수상한 임영웅은 “(정규앨범을) 조금씩 준비 중이다. 확실하게 정해진 곡은 없고 곡을 받아보면서 어떤 곡을 해야 팬여러분들께서 좋아하실지 고민하며 준비 중이다"라고 밝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이후 발표한 3곡의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 ‘HERO’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가 연속 히트를 기록한 만큼 정규앨범 역시 정상에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정규앨범에 대해 "급하게 곡을 받아서 진행하는 것보다도 뭔가 좀 더 의미 있고 스토리가 담긴 노래들을 받아서 들려드리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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