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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굳건 송가인, 트롯스타 8주 연속 1위

2021-10-08 12:42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풍류대장, 송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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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이 스타랭킹 플랫폼에서 진행된 ‘트롯스타 여자 1위’ 설문조사에서 87,709표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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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이 트롯스타에서 8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송가인은 지난 9월 30일부터 이달 7일까지 스타랭킹 플랫폼에서 진행된 ‘트롯스타 여자 1위는?’ 설문조사에서 87,709표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이로써 8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송가인은 라이벌 없는 인기행진을 하고 있다. 

 

한편, 송가인은 국내 최대 규모의 패션 행사 서울패션위크에서 유가당 모델로 발탁되어 런웨이에 서게 되어 가수 이외에 다방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가인은 고전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복고풍 의상을 완벽 소화하고 표정부터 포즈까지 전문 모델을 능가하는 모습을 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가인이 패션 모델로 런웨이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송가인이 모델로 참여한 이번 패션필름은 11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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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20년 절친 심사위원으로 만나 당황

‘풍류대장’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송가인은 절친의 등장으로 당황하면서도 애정어린 심사평을 전해 훈훈함을 주었다. 

 

지난 5일 방송된 ‘풍류대장’에서 20년지기 절친이자 인조 팀 억스 멤버인 서진실이 등장하자, 송가인은 "제일 친한 친구다.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 송가인은 "이렇게 속이고 나올 줄 몰랐다. 심지어 녹화 중간에 전화를 했었다. 네가 여기에 나와야 하는데 왜 안 나왔냐, 너희가 월드뮤직인데 아쉽다 했는데 세상에 오늘 깜짝 놀랐다"라고 밝혔다. 

 

이에 서진실은 "사실 전화가 오길래 받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엄청 찔렸다. 정말 아무도 모르게 나왔다. 이렇게 보니까 반갑네, 친구야"라고 말했다. 서진실은 송가인에 대해 "20년지기 친구다. 중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같이 소리 하면서 친하게 지낸다. 출연을 말하는 순간 제가 부담을 느낄 것 같아서 무대에서 정면승부 하기 위해 말 안 하고 나왔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서진실이 속한 억스는 '새타령'을 불러 올크로스를 받으며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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