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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부른 '이 또한 지나리' 네이버TV 1위... 복잡한 심경 고백

2021-10-07 14:00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영탁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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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사랑의 콜센타’ 마지막회에서 부른 '이 또한 지나 가리라' 무대 영상이 네이버TV 톱100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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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사랑의 콜센타’ 마지막회에서 부른 '이 또한 지나 가리라' 무대 영상이 네이버TV 톱100 1위에 올랐다. 이 노래는 지난 30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톱6의 선물 특집에서 선보인 노래다. 이 날 방송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그동안 받은 사랑을 갚는다는 의미로 뜻있는 노래를 선곡, 팬들에게 선물했다. 

 

영탁은 임재범의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살다 보면 좋은 일도 있고, 힘든 일도 있기 마련인데 혼자서는 버티기 힘든 상황들을 가족, 우리 멤버들, 수많은 팬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잘 버티고 걸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마음을 잘 담아서 좋은 선물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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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사랑의 콜센타’ 마지막 무대에 울컥

이어 "트로트 가수로 홀로서기 전 그룹 활동을 해봤던 터라 활동을 하다가 그룹이 해체됐을 때 공허함과 아쉬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고백한 영탁은 "톱6는 쉽게 끊어지지 않을 거라 믿는다. 같이 잘 살아갔으면 좋겠다. 고맙고 사랑한다"며 멤버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영탁은 톱6와 함께 하는 마지막 ‘사랑의 콜센타’에 대해 울컥한 감정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사랑의 콜센타는’ 레슨실이다. 음악적 가르침을 주는 분들에게 그걸 느끼고, 얻을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행운이었다. 우리 전부 다 팬들의 사랑을 받지 못했던 사람들이다 보니 수많은 팬들이 전화해 주고, 전화받을 때 감격스러운 감정이 느껴지니까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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