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송가인, 올블랙 여신 탄생... 패션 모델답네

2021-10-07 13:29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풍류대장, 송가인 인스타그램,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패션 모델로 변신한 송가인이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20211007_113538.jpg

송가인이 올블랙 의상을 입고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패션위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고전적인 올블랙 의상을 입은 송가인은 평소 발랄하고 애교스러운 모습과 다른 색다른 면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송가인은 국내 최대 규모의 패션 행사 서울패션위크에서 유가당 모델로 발탁되어 런웨이에 서게 됐다. 고전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복고풍 의상을 완벽 소화한 송가인은 표정부터 포즈까지 전문 모델을 능가하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송가인이 패션 모델로 런웨이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송가인이 모델로 참여한 이번 패션필름은 11일 공개된다.


20211002_132716.jpg

송가인, 국악 오디션 심사위원 합격점

한편, 송가인은 ‘풍류대장’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에서 송가인은 20년 지기 친구를 참가자로 만나 심사평을 전하기도 했다. 20년 지기인 송가인을 속이고 출연한 서진실이 속한 AUX(억스)는 남도 민요의 대표곡 ‘새타령’을 리드미컬하게 소화해 올크로스의 영광을 안았다. 송가인은 “오늘 컨디션이 안좋았나보다. 진실이가 고음 시시상청(최고조의 고음을 소화하는 경지)인데 음이 몇군데가...알제잉?”이라며 구수한 사투리로 날카로운 심사평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방송 말미에 등장한 ‘팬텀싱어3’의 준우승 팀 라비던스 멤버이자, 국악 끝판왕 고영열은 더욱 치열해질 경연을 예고했다. 국악계를 주름잡는 실력자들이 총출동한 만큼 올크로스가 쏟아진 2회. 이미 1회에서 ‘조선팝 창시자’ 서도밴드, ‘국악 에미넴’ 최예림, 무대를 뒤집어놓은 파격적 퍼포먼스 윤세연, 신명나는 한판을 보여준 누모리 등이 화제가 된 가운데 매회 실력자들이 펼치는 색다르고 흥과 힙이 넘치는 국악 크로스오버 경연이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특히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어렵게 출연을 결심한 국악인들의 눈물이 담긴 아름다운 도전이 큰 울림을 선사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