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풍류대장' 송가인, 강렬한 존재감 드러내… “이게 정답, 이렇게 해야 돼”

2021-09-29 13:58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JTBC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가수 송가인이 JTBC 새 예능 '풍류대장' 속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 심사위원으로 합격점을 받았다.

 

가수 송가인이 ‘풍류대장’ 심사위원으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지난 28일 밤 9시에 첫 방송된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풍류대장 -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에는 송가인이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 송가인은 김종진부터 이적, 박정현, 성시경, 2PM 우영, 마마무 솔라까지 최고의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은 동요 신동 출신 최여환의 무대를 본 뒤 “국악에도 이렇게 고운 목소리가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미소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가족 농악단 ‘RC9(얼씨구)’가 등장했다. 송가인은 가요와 아리랑을 매시업 한 RC9에게 “이게 정답이다. 이렇게 해야 한다. 더 말할 게 없다”며 극찬했고, 성시경은 “외국에서 아리랑을 부르면 그렇게 눈물이 난다”라고 말했다. 김종진 역시 “국악에는 뭔지 모르는 한이 있다라는 걸 느꼈다. 정말 감사했다”라고 평했다.

 

그런가 하면 “송가인 선배님의 대학 후배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경기민요 전공 최연소 지원자 윤세연의 무대를 보고 나서는 “안 누를 수가 없는 실력자다. 이런 친구가 국악 스타가 될 것 같다”라며 프로의식을 갖춘 심사평과 아낌없는 극찬으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국악 경력 20년인 송가인은 참가자들에게 짧지만 의미 있고,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그녀는 참가자들에게 기운을 불어넣으며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송가인이 출연하는 ‘풍류대장 -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은 대한민국 최초 국악 경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JTBC에서 방송된다.

 

5주 연속 여자 트롯 스타 1위... '독보적이네'

 

한편 송가인은 5주 연속 여자 트롯 스타 1위 자리를 지켰다.

 

송가인은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스타 랭킹 플랫폼에서 진행된 ‘9월 2주 차 트롯 스타 여자’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송가인은 1차부터 5차 투표까지 모두 1위를 차지하며 굳건히 정상 자리를 지켰다. 앞서 송가인은 4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서울시 마포구에 AGAIN(팬클럽명)이 제작한 옥외 광고판 특전을 획득한 바 있다.

 

5주 연속 트롯 스타 차트 1위를 차지한 송가인은 각종 무대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송가인은 시원한 가창력은 물론 특유의 리액션과 입담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며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 연령에게 많은 사랑과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톱스타들이 주로 찍는다는 치킨 광고는 물론 뷰티, 주류, 헬스케어 브랜드 등 다양한 브랜드들 모델로서 활약, 카멜레온 같은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