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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연습실로 찾아 온 임영웅에 함박웃음... "동생들이 기특해"

2021-09-25 12:33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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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가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무대를 연습하던 중 깜짝 방문한 임영웅 덕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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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가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를 회상하며 ‘톱6의 선물’ 무대를 준비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 장민호는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이 날 방송은 추석 맞이 ‘TOP6의 선물’ 특집으로 꾸며졌다. 

 

톱6는 팬들을 위해 20일 간 무대를 준비했다. 임영웅은 “모든 무대 하나하나 다 정성껏 준비해 오기는 했지만 오늘 특집에서는 초심을 되살려서 ‘미스터트롯’ 결승전 때 마음으로 선곡을 했다”고 소개했다. 붐이 “오늘 의상이 직장부 느낌도 난다”라고 말하자 장민호는 “첫 경연 때 지금보다 더 직장인의 옷을 입고 나왔다. 처음에는 부담없이 준비를 했다. 근데 하다 보니까 점점 무게감이 실린다”고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장민호는 이 날 공개할 무대를 위해 연습실에서 연습에 연습을 매진했다. 이때 임영웅이 깜짝 방문했고, 장민호는 임영웅의 등장에 놀라면서도 기뻐했다. 장민호는 “동생들이 기특하면서도 신기한게 노래를 부르는 사람한테 힘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아는 것 같다. 나도 동생들이 힘을 내고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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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6 ‘미스터트롯’ 경연 무대 재연

임영웅을 비롯한 톱6 모두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잊을 수 없는 무대를 재연했다. 미스터트롯’ 진(眞)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았던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에 참가하기 전부터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던 최초 댄스 무대를 새로운 버전으로 재구성해 선보일 뿐만 아니라 히트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의 편곡 버전도 이번 특집을 통해 최초로 공개했다. 

 

 

이찬원은 ‘미스터트롯’ 결승전에서 부른 ‘딱풀’을 선곡했다. 이찬원은 "(미스터트롯) 경연 끝나고 어디 가서 단 한번도 어디 가서 부른 적 없다"고 밝혔다. 연습실에서 오랜만에 ‘딱풀’을 연습한 이찬원은 "'딱풀' 안무 기억한다. 잊을 수 없다. 내 인생 처음으로 독무를 춘 거였다"라고 말하면서도 안무 중간 중간 버퍼링이 생겨 웃음을 안겼다. ‘삐약이’ 정동원은 지코의 ‘너는 나 나는 너’를 선곡해 한층 더 성숙해진 막내 파워를 선보였다. 이어 김희재는 실제 콘서트에서 입던 의상들을 공수해 어느 때보다 화려한 무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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