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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김구라, 비밀리에 2세 출산... 두 아이 아빠 됐다

2021-09-23 11:09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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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와 재혼한 아내 A씨가 이달 초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방송인 김구라가 ‘늦둥이’ 둘째를 출산했다. 오늘(23일) 연예매체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김구라의 아내 A씨는 최근 경기도 일산의 한 병원에서 출산 후 현재 산후조리 중이다.

 

당초 A씨의 출산 소식을 접한 타 매체가 이 사실을 보도하려 했으나 김구라 측에서 기사화 시점을 미뤄 주기를 요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구라 측은 둘째가 출산 예정 시기보다 이르게 태어나 인큐베이터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인 만큼 추후 건강하게 치료를 마친 뒤 알려지기를 원했다고. 이런 가운데 김구라와 A씨의 출산 사실이 알려지면서 소속사 측도 해당 사실을 확인했다. 다만 아이의 성별 등 구체적인 정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김구라는 지난 2015년 전 부인과 이혼, 지난해 12살 연하 연인과 재혼했다. 김구라 슬하에는 전 부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가수 그리(본명 김동현∙23)만이 있었지만 이번 출산을 통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그리 역시 23살 터울의 동생이 생겼다.

 

김구라, 방송서 둘째 질문에 긍정도 부정도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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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7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서는 김구라의 둘째 가능성이 언급되기도 했다.출연자들이 MC 김구라에게 "둘째 가능성이 있다. 옛날에 정자왕이지 않았냐"라며 너스레를 떨자, 김구라가 "그래요. 알았어요"라고 답하며 웃었던 것.당시 김구라는 둘째 언급에 긍정도 부정도 따로 하지 않았는데, 실제로 둘째를 얻는 경사가 생긴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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