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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세’ 함연지, 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OST 첫 주자

2021-09-23 09:50

취재 : 이근하 기자  |  사진(제공) : 모스트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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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3세로 잘 알려진 배우 겸 크리에이터 함연지가 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OST 첫 주자로 발탁됐다.

달리와 감자탕 OST Part.1 앨범자켓.jpg

함연지가 부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의 첫 번째 OST ‘내 옆에는 너만 있었으면 해’가 23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맑고 사랑스러운 음색이 돋보이는 곡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에 낭만을 더해주는 우쿨렐레 반주가 인상적이다. 드라마 <부부의 세계>, <동백꽃 필 무렵> 등 히트 드라마에서 프로듀싱 능력을 선보인 라엘(Ra.L)이 작업했다.


함연지는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시작으로 <노트르담 드 파리>, <차미> 등 뮤지컬 배우로서 활동하며 연기력과 노래 실력을 쌓았다. 지난해 12월에는 첫 솔로 앨범 ‘HOLD’를 발매해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함연지 프로필 02.jpg

한편 <달리와 감자탕>은 ‘가성비 주의’ 진무학(김민재 분)과 ‘가심비 주의’ 김달리(박규영 분)가 미술관을 매개로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 코미디물이다. 요식업 기업 상무로 변신한 김민재의 예측할 수 없는 캐릭터와 파트너 박규영과의 신선한 호흡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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