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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수칙 위반' 미스트롯2 홍지윤, 광고 출연 이상 無

2021-09-17 21:20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비플제로페이, 홍지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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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역수칙 위반 및 거짓 해명으로 물의를 빚은 가수 홍지윤이 기존 광고 출연을 계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수칙 위반으로 물의를 빚은 '미스트롯2' 출신 가수 홍지윤이 기존의 광고 출연은 계속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17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홍지윤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제로페이 결제 업체 비플로제이페이 관계자는 "홍지윤의 방역 수칙 위반 논란과 관련해 소속사에 항의했고 소속사는 이를 모두 인정하고 사과한 상태"라며 "앞으로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겠다는 확답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희 또한 이번 일이 터지기 전, 5월에 홍지윤 측과 전속모델 계약을 한 상태로 현재 이를 파기하기 어려운 상태"라고 설명했다. 비플제로페이 지원 부서인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 또한 “비플제로페이는 중기부에서 일부 지원만 받은 민간 사업자로 업체의 계약 건과 관련해 개입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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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수칙 위반+거짓 해명 논란... 과태료 처분까지

앞서 홍지윤은 지난달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사랑, 은가은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방역 수칙을 위반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당시 홍지윤은 "위 사진은 6시 이전에 찍은 사진"이라고 댓글을 달았지만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자 게시물을 삭제했다. 이와 더불어 관할 구청에 민원까지 접수됐고 과태료 처분까지 확정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후 소속사 측은 "사실 확인을 한 결과 은가은의 자택에서 홍지윤과 저녁 식사를 하던 중 스케줄을 마친 별사랑이 잠깐 방문하면서 의도치 않게 세 명이 모이게 되었다"며 "해당 아티스트들 역시 잘못된 상황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잠시나마 함께 시간을 보낸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성원해 주신 분들께 실망감을 드려 죄송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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