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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국악 4인방 양지은x홍지윤x김다현x김태연, 국악앨범 발매

2021-09-15 15:36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트롯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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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이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국악 앨범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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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국악 4인방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이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고품격 국악 앨범을 선보인다. 다양한 방송을 통해 국악을 베이스로한 다양한 음악적 능력을 발휘했던 ‘미스트롯2’ 주역들은 이번 새 앨범을 통해 트로트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한국적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전통 국악 곡들은 물론이고, TOP4만의 감성으로 재해석된 판소리, 새로운 색깔로 리메이크된 국악 트롯 등 다채로운 장르들로 채워진 ‘종합 선물 세트’ 앨범이 완성된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국악신동’에서 ‘트롯요정’으로 거듭난 김다현, 김태연의 신곡도 이번 앨범에 포함될 예정이라 한층 더 궁금증을 높이고 있으며, 전국민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등 TOP4가 만난 국악 앨범의 스페셜한 무대가 최초 공개되는 TV조선 ‘달 뜨는 소리’는 오는 2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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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국악 4인방 국악 앨범 발표

 

 
‘미스트롯2’ 진 양지은은 중학교때 판소리에 입문했다. “21살이 됐을 때 아버지가 시한부 판정을 받으셨어요. 그때 제가 왼쪽 신장을 기증했고, 아버지는 다행히 건강해지셨지요. 하지만 신장 기증 수술 후 배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판소리를 제대로 할 수 없어요”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주었다. 양지은은 수술 뒤 2년간 노래를 하지 못해 슬럼프를 겪었고, 노래를 못하니 실력이 퇴보해 결국 판소리를 그만 두게 되었다.

 

홍지은은 국악을 10년정도 공부했다. 그녀는 “대학교에 입학하자 마자 성대낭종이 생겼다. 처음에는 목소리가 아예 나오지 않았다. 노래를 안한다는 건 상상 못했다. 나는 무조건 노래하는 사람이었다. 노래가 너무 하고 싶었다. 노래 말고 다른 걸 뭘 할 수 있을가 하다가 아이돌 연습생이 됐다. 그런데 목이 나은지 얼마 안되 다리가 다쳤다. (연습생 마저 그만 두었다). 나는 항상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되는 일이 없을까. 노래가 나랑 맞지 않나 생각했다.”며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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