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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정동원 단체활동 매니지먼트 뉴에라프로젝트, 톱6 이름으로 1억 기부

2021-09-14 18:36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에라프로젝트,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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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프로젝트가 미스터트롯 톱6와 그들의 팬 이름으로 1억원의 기부금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1년 6개월 간 함께 호흡을 맞춘 TOP6와 무한한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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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을 비롯해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단체활동을 매니지먼트 했던 뉴에라프로젝트가 톱6의 이름으로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지난 13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에 미스터트롯 TOP6(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와 팬들의 이름으로 1억 원의 기부금을 전했다”라고 밝혔다.

뉴에라프로젝트의 기부는 지난 1년 6개월 간 함께 호흡을 맞춘 TOP6와 무한한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의과대학에 전달된 기부금은 이비인후과 연구 목적으로 쓰일 예정이다. 미스터트롯 TOP6의 직업 특성상 코와 목, 귀 등 주요 신체 기관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만큼 이비인후과학의 발전을 위해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연세대학교 유대현 의과대학장, 이비인후과 김창훈 교수, 뉴에라프로젝트 박설화 대표, 미스터트롯 TOP6 대표로 영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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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6 매니지먼트 뉴에라프로젝트 “톱6의 새로운 시작 지원 계획”

영탁은 “모든 의료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기초 의학 발전을 통해 많은 병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이 마련되면 환자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질병과 싸우고 있는 많은 의학 연구자분들을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향후 연세대학교 병원과 미스터트롯 TOP6는 이날의 인연을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톱6는 지난 11일, 뉴에라프로젝트와의 계약을 종료하고 각자의 소속사로 돌아가 1인 활동을 시작했다. 뉴에라 프로젝트는 톱6와의 계약 종료를 알리며 "지난 1년 6개월의 시간 동안 팬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많은 사랑과 응원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님과 함께 한 시간을 영광이라고 생각하며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톱6의 원소속사들과 일정 기간 동안 업무 인수인계 및 자문 등의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미스터트롯 톱6의 새로운 시작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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