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신용회복위원회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달콤 보이스’ 임영웅, 모닝콜로 깨워줬으면 하는 스타 1위

2021-09-14 15:27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인스타그램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임영웅이 스타폴에서 진행된 '모닝콜로 나를 깨워줬으면 하는 스타는?' 설문에서 17만 5927표로 1위에 올랐다.

20210729_200914.jpg

임영웅이 '모닝콜로 나를 깨웠으면 하는 스타' 1위에 선정됐다.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3일까지 스타폴에서 진행된 '모닝콜로 나를 깨워줬으면 하는 스타는?' 설문에서 임영웅은 17만 5927표를 획득했다. 이는 총 투표수 21만 7859표 중 80.8%의 득표율로, 압도적인 수치로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의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 뷔가 2위를 차지했고, 방탄소년단 지민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임영웅은 멜론 성인 가요 차트에서 일간, 주간, 월간 차트를 휩쓸었다. ‘이제 나만 믿어요’를 비롯해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HERO’가 톱3를 달리는 가운데, 무명시절 부른 ‘계단말고 엘리베이터’, ‘사랑의콜센타’ ‘뽕숭아학당’에서 부른 ‘미워요’, ‘후’, ‘소나기’, ‘뭣이 중헌디’,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이야기’, ‘봄봄봄’, ‘Q’, ‘바램’, ‘걷고 싶다’, ‘신 사랑고개’ 등이 순위에 올랐다. 


20210912_171241.jpg

임영웅, 꽃길 기대해

홀로서기에 나선 임영웅은 ‘앞으로 더 많은 것을 보여드리겠다’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 여정의 마침표를 찍습니다. 과분한 사랑을 받으며 첫 발을 내딛던 때가 어제 같은데, 오지 않을 것 같은 헤어짐의 순간이 다가왔습니다.”라며 톱6의 단체활동이 종료되었음을 알렸다. 

이어 “티비조선과 함께한 지난 시간들. 설레는 꿈을 안고 올랐던 미스터트롯 예심무대부터 사랑하는 고객님들과의 통화로 희노애락을 함께했던 사랑의 콜센타. 그리고 언제나 즐거움을 선사했던 뽕숭아학당까지. 정말 행복했고, 또 감사했습니다. 지금은 잠시 이별하지만 언제 어디서든 함께라는 마음 놓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하며 “티비조선의 모든 관계자 여러분! 그동안 진심으로 감사습니다. 행복했습니다. 회자정리 거자필반!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임영웅은 “써놓고보니 어디 멀리 가는 사람같네요. 아닌데. 앞으로 보여드릴게 훨씬 많고,재미있을텐데… 멀리 갈까봐 걱정하신 분들 없죠? 앞으로의 여정도 사랑하는 팬 여러분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 생각에 설레네요.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구요! 오늘도 건행ㄱ”이라고 마무리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