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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갚은 임영웅, 무명시절 만난 노래교실 선생 노래 '가슴은 알죠'로 네이버캐스트 톱100 1위

2021-09-11 12:57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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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무명가수로 활동하던 시절 만난 노래교실 선생이자 가수 나예원의 곡 ‘가슴은 알죠’로 네이버캐스트 톱100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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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부른 ‘가슴은 알죠’ 무대 영상이 네이버티비캐스트 1위에 올랐다. 이 노래는 임영웅이 무명가수로 활동하던 시절 만난 노래교실 선생이자 가수 나예원의 곡이다. 나예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가슴은알죠#임영웅#영웅시대#사랑의콜쎈타#나예원”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 임영웅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녀는 임영웅과의 첫만남을 회상하며 “2017년 가을 어느날 가수 후니용이로부터 노래를 정말 잘하는 신인 가수가 있는데 선생님 노래 교실을 투어를 시켜보고 싶다는 제의를 받았다. 그렇게 영웅 씨와 만나게 됐고 저의 노래 교실에 와서 노래를 하는 모습에 많은 수강생분들이 정말 아름다운 박수를 많이 보내줬다.”고 밝혔다. 안예원은 당시의 인연을 잊지 않고 ‘사랑의 콜센타’에서 자신의 노래를 선곡한 임영웅과 그의 팬클럽 영웅시대에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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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누른 김정현 “미안해요” 사과

임영웅은 박남정, 김정현, 정태우, 김형중, 정재욱, 김경록이 출연해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사한 ‘사랑의 콜센타’에서 ‘가슴은 알죠’를 선보였다. 

 

김정현과 대결에 나선 임영웅은 무명 시절 은사의 노래를 부르는 뜻깊은 선곡으로 감성을 자극했고, 김정현은 임영웅의 노래를 들은 후 “배우보다도 감정이 더 좋다”고 극찬을 쏟아냈다. 하지만 김정현은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출전 당시 불러 화제를 모은 곳 ‘바램’을 열창, 97점으로 임영웅을 무려 5점 차로 꺾는 이변을 일으켜 박수를 받았다. 

 

당황한 김정현은 "미안해요. 이거 뭔가 잘못됐어"라고 사과했고 임영웅은 "마스터님 이따가 끝나고 남으세요"라고 새침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성주는 "'사랑의 콜센타' 대이변이 두 번 있었다. 현영 씨가 영탁 씨 잡은 이후에 김정현 씨가 임영웅 씨를 잡았다. 이건 우리 기록에 남을만한 순간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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