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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된 최지우, 정동원 연기 데뷔작 '소름'으로 4년만 복귀

2021-09-10 11:12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최지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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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딸을 낳고 육아에 전념해 오던 최지우가 '소름'에 출연, 4년만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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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가 4년만에 연기자로 복귀한다. 최지우는 스릴러 '소름' 출연을 확정지었다. 소름’은 영화 '곤지암' ‘기담’ ‘무서운 이야기’ 등을 연출한 정범식 감독이 만든 호러물로 카카오 TV의 첫 번째 오리지널 서스펜스 옴니버스 작품이다. 최지우는 지난 2017년 방송된 tvN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이후 4년 만에 연기 복귀하는 것으로 평소 보여주지 않았던 스릴러 장르 도전이라 더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3월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5월 딸을 출산했다. 출산 당시 최지우는 팬카페를 통해 ‘늦은 나이에 아이를 갖고 준비를 하다 보니 새삼 대한민국 엄마들이 존경스럽다. 어렵게 출산 준비하는 예비맘들도 '노산의 아이콘'인 저를 보고 더욱 힘냈으면 좋겠다. 이 모든 행복이 팬들 덕분이라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한 가정 꾸려 나가겠다. 출산하고 다시 인사드릴 때까진 좀 더 밝은 소식들이 많이 들리길 기대해본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와의 알콩달콩한 시간을 공개하며 ‘엄마 최지우’로 행복한 일상을 공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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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연기 데뷔작 ‘소름’

최지우의 복귀작 ‘소름’은 정동원의 첫 연기 도전작이기도 하다. 정동원은 ‘소름’ 촬영을 마치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작품 촬영 끝! 소름돋는 새로운 경험이었다! 많은 스태프분들, 감독님들 너무 감사하다. 대배우가 되겠다”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교복을 입은 채 대본을 보는 정동원은 가수가 아닌 배우 그 자체였다. 정동원은 자신의 데뷔를 기념하고 스태프들을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기도 했다. 커피차에는 ‘정동원이 쏜다! 소름 돋게 맛있는 커피 드시고 힘내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훈훈함을 안겼다. 

오는 12일 ‘미스터트롯’ 톱6의 단체활동을 매니지먼트하던 뉴에라프로젝트와 계약 종료를 맞는 정동원은 소속사로 돌아가 개인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동원은 노래와 연기를 병행할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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