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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폭풍성장 정동원 보고 깜놀… "무슨 일 있었던 거니?"

2021-09-09 12:08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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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가 자신만큼 키가 자란 정동원을 보고 깜짝 놀라며 대견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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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가 훌쩍 자란 정동원을 보고 깜짝 놀랐다. 지난 8일 방송된 '뽕숭아학당’에 출연한 나태주는 붐과 일일 MC를 맡은 정동원과 어깨동무를 하며 폭풍성장을 실감했다. 

붐이 정동원에게 "동원 군 키가 많이 자랐다"고 말하자 정동원과 어깨동무 한 나태주는 자신과 키가 비슷해진 정동원을 보고 "완전 놀랐다. 많이 올라왔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고 놀라워했다. 이어 다른 트롯맨들 역시 정동원에게 "많이 컸다"고 입을 모았다. 

이 날 방송에는 톱6와 박구윤-류지광-나태주-이대원-신인선-김경민 등 ‘미스터트롯’ 멤버들이 총출격해 '천생연분'을 오마주한 '뽕생연분-트롯 짝꿍쇼'를 선보였다. 짝꿍들은 삼각 네트에서 키, 양은 대야, 꽃 쟁반, 소쿠리, 고무 대야, 피자 박스 중 복불복으로 당첨된 물건으로 공을 쳐내는 '짝꿍 살림 배구'로 대결을 벌였다. 노룩 서브가 쉬운 '키'를 가진 김희재와 박구윤, 피자 박스라는 열악한 조건에도 우월한 실력을 뽐낸 영탁과 이대원이 결승전에 진출했다. 여기에 '패자부활전'에서 살아남은 황윤성과 김경민이 결승전에 진출, 불꽃 튀는 명승부로 열기를 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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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맨들이 보여 준 애정 배틀

결승전에서는 '짝꿍쇼'에 맞춰 사이가 좋지 않은 짝꿍들은 바로 퇴장당하는 뽕숭아만의 룰이 적용됐고, 붐은 김희재와 박구윤, 황윤성과 김경민을 퇴장시켰다. 대신 사이좋아 보이는 임영웅과 류지광, 장민호와 나태주를 경기에 투입시켰고, 임영웅이 판정에 불만을 가지자 바로 손깍지로 애정을 드러낸 김희재와 박구윤을 재투입시켜 짝꿍들의 우애를 북돋웠다. 경기 후반 소쿠리가 부서진 장민호와 나태주 대신 이찬원과 신인선이 투입됐지만, 부서진 반쪽 피자 박스로도 열일한 이대원과 영탁이 끝내 승리를 챙겼다.

그런가 하면 각 팀은 '전국 짝꿍 노래자랑'에 앞서 선곡 회의에 들어가 기대감을 높였다. 영탁과 이대원은 남성 듀엣곡인 옴므의 '밥만 잘 먹더라'를, 김희재와 박구윤은 소유와 정기고의 '썸'을 선택하며 꿀보이스 조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고, 장민호와 나태주는 즉석 퍼포먼스까지 짜며 다채로운 듀엣 무대를 준비했다.

대망의 '전국 짝꿍 노래자랑'이 열린 가운데 황윤성과 김경민은 "학교 무대는 좁다! 트로트에 살고 트로트에 죽는 황윤성, 김경민입니다~"라며 초등학생 이찬원의 '전국 노래자랑' 인사말을 그대로 재현했고, 충격적인 비주얼과 환상적인 호흡으로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선사해 95점을 획득했다. 이어 반짝이 재킷을 깔 맞춤한 영탁과 이대원이 범상치 않은 기운을 내뿜으며 노래를 시작, 과연 어떤 무대로 '전국 짝꿍 노래자랑'을 뒤흔들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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