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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데뷔 16주년, 팬들 기부 행진 "영탁의 아름다운 동행에 함께해 행복"

2021-09-08 11:36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영탁 인스타그램, 영탁 팬클럽 '영탁이 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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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의 데뷔 16주년을 맞아 9월에도 팬들의 선한 영향력이 이어지고 있다.

 

가수 영탁의 데뷔 16주년을 맞아 팬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 측은 오늘(8일) 가수 영탁 팬클럽 '내맘에 영탁' 회원들이 기부금 약 334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내 맘에 영탁’ 측은 영탁 데뷔 16주년을 기념해 영탁의 선한 마음을 본받아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내맘에 영탁’은 서울·경기에서 활동하는 팬클럽 회원들의 모임으로, 개인적으로 저소득층을 위한 연탄 배달 봉사, 라면 배달 봉사 등을 실천해왔던 팬들이다.

 

지난달 마스크 10만장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한 가수 영탁과 뜻을 같이하기 위해 성금을 기부한 ‘내맘에 영탁’ 회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한마음으로 기쁘게 모은 이번 기부를 통해 이 어려운 시기에 작은 위로와 힘을 보태고 싶다”며 “가수 영탁의 마음을 본받아 보내는 이 기부금이 저소득 이웃에게 전달되어 뜻 깊게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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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6일에는 영탁 팬카페 ‘영탁이 딱이야’ 최애돌팀이 영탁의 데뷔 16주년을 맞아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화성영아원 이든아이빌(Eden I ville)을 방문, 700만원을 기부했다. 이든아이빌은 1950년 화성영아원으로 시작해 지금은 만 18세까지 머물고 있는 이든아이빌로 바뀌었다. 이든아이빌 이소영 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도움의 발길이 떨어진 이 시기에 연예인 팬덤에서 이런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심에 너무나 놀라고 또 너무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최애돌팀 탁지킴이는 "언젠가 방송에서 영탁님이 감사와 사랑은 아끼는 게 아니라고 하셨는데, 저희도 영탁님의 선한 영향력을 본받아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동행에 사랑을 전할 수 있어 행복함을 느낀다"며 "15주년을 함께한 기쁨도 누렸고 16주년도 함께하는 행복도 누릴 테니 17주년, 18주년 그리고 50주년도 함께하며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한편 영탁은 지난 2005년 9월 영화 '가문의 영광' OST에 참여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15년의 긴 무명시절을 거쳤지만 포기하지 않고 가수의 길을 걸어왔고, 지난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영탁은 가요계뿐 아니라 광고계 블루칩으로도 꼽히고 동시에 조용한 선행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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