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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 논란' 서예지 복귀 초읽기, 성공할까?

2021-09-07 13:52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글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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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과 학력 위조, 학교 폭력과 스태프 갑질 의혹 등 갖가지 구설에 휘말렸던 배우 서예지가 복귀를 점치고 있다.

 

배우 서예지가 복귀 초읽기에 들어갔다.

서예지는 내년 상반기 tvN에서 방송되는 새 드라마 ‘이브의 스캔들’(극본 윤영미·제작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의 여주인공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tvN 관계자는 “서예지에게 대본을 건넸고, 의견을 조율하면서 최종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서예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역시 “‘이브의 스캔들’ 제작진으로부터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서예지가 출연 여부를 심사숙고하고 있는 ‘이브의 스캔들’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재벌의 2조 원 이혼 소송의 내막을 다루는 치정 멜로다. 특히 “대본이 탄탄하다”고 소문이 나 일찍부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서예지가 검토 중인 여주인공 ‘이라엘’은 천재 아버지, 아름다운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지만 불행한 가정사를 겪은 후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위험한 꽃’과 같은 인물로 탈바꿈되는 캐릭터다. 2조 원 이혼 소송의 중심에 선 인물이기도 하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해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가 큰 성공을 거두며 한류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지난 4월 전 연인이었던 배우 김정현이 과거 드라마 '시간' 촬영 당시 서예지에게 가스라이팅 당했다는 의혹과 함께 학력 위조, 학교폭력, 갑질 의혹 등이 불거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서예지의 소속사 측은 "논란이 된 내용대로 드라마의 주연 배우가 누군가의 말에 따라 본인의 자유 의지 없이 그대로 행동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고, 한 배우가 어떠한 의지를 갖지 않고 연기와 촬영을 진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라는 입장을 밝혔으며, 학폭이나 갑질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무근이라고 했다.

이후 서예지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던 여러 브랜드들은 광고를 철회했고, 서예지도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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