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김구라, 전처와 현처 비교 "전처는 안 일어나는 스타일, 현처는…”

2021-09-07 11:24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방송인 김구라가 모델 이현이의 관찰 카메라를 감상하던 중 전처와 현처의 라이프스타일을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인 김구라가 전처와 현처의 라이프스타일을 비교했다.

 

어제(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새 부부로 합류한 모델 이현이와 남편 홍성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관찰 카메라 속에서 이현이는 남편이 출근할 때까지 그대로 누워 숙면을 취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인상 깊게 본 출연진들에게 이현이는 “나는 결혼을 하고 10년 동안 한 번도 남편이 출근할 때 깬 적이 없다”면서 “혼자 밥도 못 먹고 그러면 마음에 걸리겠지만 남편이 다니는 S사 구내식당에서 영양사들이 차려준 아침밥이 나온다. 나는 못하는 건 아웃소싱을 맡겨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남편 홍성기의 출근 모습을 보며 "저렇게 조용히 나가는 사람 없다"고 놀라워 했다. MC 김숙은 "저렇게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푹 주무시는데 10년 동안 남편이 나갈 때 한 번도 깬 적이 없나"라고 물었다. 이현이는 "없다"며 "(신혼부부는) 주말에 로망이 있지 않나, 남편이 처음에는 알콩달콩 아침 같이 먹고 브런치 먹고 싶은데 오후 2시까지 자고 주말에도 안 깨고 안 일어나니까"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구라는 자신의 경험담을 공개했다. 김구라는 "공교롭게 예전에는(전처는) 안 일어나는 스타일, 지금은(현처는) 예를 들어 제가 오전 6시에 골프 치러 간다고 해도 일어난다"며 "둘 다 살아봤잖아, 살고 있잖아, 그런데 둘 다 나쁘지 않아"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그러자 이현이는 "그럼요, 다 살 만해요"라고 거들어 웃음을 더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