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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양상국, 전여친 천이슬 간접 언급..."곧 마흔, 내년 결혼 생각"

2021-09-06 15:06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라디오쇼' 인스타그램,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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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양상국이 '라디오쇼'에 출연해 박명수와 만났다. 그는 이날 전 여자친구 천이슬을 간접 언급했으며, 매년 결혼할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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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양상국이 전 여자친구인 배우 천이슬을 간접 언급했다. 또 "항상 내년 (결혼을) 생각 중"이라며 결혼 의지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양상국은 9월 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 등장했다. 그는 우선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의 시그니처 질문인 '월 수입' 질문을 받고 "제가 버는 것에 비해 월 15만 원을 세무사에게 더 주고 있는데 수입보다 많다"고 답했다. 


양상국은 "세무사를 통해 기사를 내도록 하겠다. 작은 이슈라도 불씨를 키워야 하지 않겠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버는 거에 비해 수입에 비해 세무사 비용이 많이 나간다라고 정리하겠다"라며 웃었다. 


양상국은 과거 천이슬과 공개 연애를 해 화제를 모은 바. "양상국에게 사랑이란?"이라는 질문을 받은 그는 "제 사랑이 이슈가 되기도 하지 않았나"라는 말로 천이슬과의 공개 연애와 결별을 간접 언급했다. "내년에 결혼할 생각을 하고 있다"라는 양상국은 "연애 중이냐"라는 질문엔 "항상 내년을 생각 중이다"라는 애매모호한 답변을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양상국은 지난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등을 통해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현대차 아마추어 팀 '팀HMC' 소속 레이싱 드라이버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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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청평에 600평 땅 있어…결혼하면 전원주택 지을 것" 

양상국은 소속사에 사기를 당한 과거도 언급했다. "도둑도 요즘 초저녁에 오는데 새벽에 와서 회삿돈을 들고 도망갔다. 회삿돈이 없어진 줄 알고 도둑의 소행이라 생각해서 대표랑 상의하려고 했는데, 알고 보니 도둑이 대표였다"라고 말했다. 양상국은 "당시 잘 나가던 때라 돈(액수가)이 컸다. 김준호 선배가 '그 돈을 내가 벌어서 주겠다'고 해서 거절하기도 했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양상국에게 돈이란?"이라는 질문에 그는 "저는 이제 돈은 없어도 된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진짜 없잖아요"라는 박명수의 말에 양상국은 "없는 사람에게 '없어요'는 실례인 질문이다"라며 "청평에 땅이 600평은 있다"고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아시는 분이 돈이 급하다며 네가 싸게 가져가라 해서 샀다. 그래서 땅을 좀 갖고 있다.  결혼하면 전원주택을 지을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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