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신용회복위원회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임영웅, 어머니와 행복한 한 때… 눈빛만 봐도 즐거움이 뚝뚝

2021-09-05 10:54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임영웅 인스타그램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임영웅이 어머니와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해 훈훈함을 안겼다.

20210905_103720.jpg

임영웅이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훈훈함을 안겼다.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와 찍은 사진 2장을 게시했다. 화이트 셔츠에 블랙 바지를 매치한 임영웅은 안경을 끼고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다. 임영웅의 팔짱을 낀 그의 어머니 역시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활짝 웃고 있는 눈매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임영웅과 어머니는 마치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여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임영웅은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기로 유명하다. 다섯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살았던 임영웅은 무명가수로 활동하면서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했다. 군고구마를 팔며 자비로 어머니 노래교실의 홍보활동을 펼쳤던 무명가수 임영웅은 ‘2020년 엄마 생일에 1억 선물하기’라는 소원을 품었다. 그리고 4년 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진이 되면서 상금 1억원을 받게 되었고, 수 십 편의 광고 모델로 등극하며 수십억의 수입을 올렸고 어머니에게 1억원을 선물하게 되었다.


20210905_103803.jpg

임영웅, 어머니에 대한 특별한 사랑

임영웅은 무명 시절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성공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로 ‘할머니와 어머니에게 효도하는 것’이라고 밝혔을 정도로 가족에 대한 사랑이 깊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엄마가 혼자 된 나이가 가까워올수록 엄마의 사랑을 깨닫게 된다”고 말하며 ‘어머니에게 마음 표현을 잘 하지 못하는 불효자’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어머니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예선전에서 노사연의 ‘바램’을 선곡, ‘어머니를 위한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노래를 마친 임영웅은 눈물을 보이며 “중간에 엄마가 생각나기도 하고, 이런 무대에서 엄마 생각을 하면서 노래할 수 있다는게 감사해서 눈물이 나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