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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불러 화제 '아파요' 원곡자 수근 "소중한 인연 잊지 않고 기억해준 영웅군에게 감사”

2021-08-30 10:44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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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가 이찬원의 신곡 ‘편의점’을 응원하기 위해 편의점에서 10만원어치 간식거리를 구입해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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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불러 재조명된 '아파요'의 원곡자 수근이 임영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수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랑의 콜센타에서 영웅 군이 차차차 리듬에 맞춰 귀엽게 ‘아파요’를 부르는 모습을 흐뭇하게 시청했습니다. 소중한 인연 잊지 않고 기억해준 영웅 군에게 영상으로나마 고마움을 전합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보냈다. 

 

이어 "영원히 사랑 받는 대한민국 최고의 히어로가 되기를 힘차에 응원합니다. 아낌 없는 사랑과 응원 주신 영웅시대 여러분에게도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하며 "영웅 군 사랑합니다. 영웅시대 여러분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인연 기억하고 영웅 군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수근의 ‘아파요’는 지난 26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이 불렀다. 뮤지컬 계 대모이자 산 역사인 정영주와 대결을 펼치게 된 임영웅은 깜찍한 차차차 스텝을 곁들이며 ‘아파요’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부드러운 목소리에 깊은 감성, 귀여운 안무 등이 어우러진 이 노래는 96점을 받았다. ‘아파요’ 무대 영상은 네이버TV 톱100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반응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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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정영주 빅매치 동점

이 날 ‘사랑의 콜센타’에는 뮤벤져스 정영주-소냐-김호영-나비-손준호가 출연, 뮤지컬을 연상케하는 환상의 무대를 선보였다. 

 

‘감성 장인’ 임영웅과 정영주의 빅매치는 단연 하이라이트. 정영주는 “부담스럽다. ‘미스터트롯’ 할 때 내가 그렇게 투표를 했다”고 고백하며 “감정선을 처음부터 끝까지 가져간다. 과하지 않고 절제하면서도 다 보여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임영웅의 ‘아파요’ 선곡에 정영주는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로 한 편의 뮤지컬을 선사해쑈다. 이를 보던 영탁은 “진짜 뮤지컬 보는 것 같다”며 감탄을 연발했다. 두 사람의 96점 동점이 나와 다시한번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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