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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네이버TV 100 차트 1위 ‘마량에 가고 싶다’ 음원 발매

2021-08-24 11:56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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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6' 이치현 김범룡 김정민 김바다 김태현 이승윤이 출연한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이 부른 '마량에 가고 싶다'가 음원으로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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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불러 네이버TV TOP100 1위에 오른 '마량에 가고 싶다'가 음원으로 발매됐다. 이 노래는 ‘사랑의 콜센타’ 67회에서 공개된 곡으로 임영웅의 ‘마량에 가고싶다’를 시작으로 영탁의 ‘플라스틱 신드롬(Plastic Syndrome)’, 이찬원의 ‘현아’, 김희재의 ‘가슴 아프게’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임영웅은 지난 19일 '국보6' 이치현 김범룡 김정민 김바다 김태현 이승윤이 출연한 ‘사랑의 콜센타’에서 이 노래를 공개했다. 김바다와 대결을 펼치게 된 임영웅은 휴가 분위기를 물씬 자아내며 모든 이들의 어깨를 들썩거리게 만들었고 빼어난 가창력과 흡입력 높은 퍼포먼스로 100점을 받았다. 이에 김바다는 '그것만이 내 세상'으로 첫 소절부터 소름을 훅 끼치게 했다. 하지만 임영웅보다 3점 낮은 97점을 받아 탄식을 내뱉었다. 임영웅의 무대 세로 직캠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45만 뷰를 돌파한 가운데,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으로 선정되어 뜨거운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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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급 보이스와 한판 대결
한편, 영탁은 김종서의 ‘플라스틱 신드롬 (Plastic Syndrome)’을 선곡해 풍부한 성량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또한 김희재는 애절한 감성을 더해 ‘가슴 아프게’를 열창하며 무대를 본 출연진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찬원은 대결 상대인 김범룡의 ‘현아’를 열창하며 특유의 긁기 창법으로 현란한 기교가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김범룡은 “나보다 더 잘 부르는 사람은 처음 봤다”며 극찬했다.
이 날 출연한 국보6의 무대도 시청자들을 행복하게 했다. 음악 오디션 1위에 빛나는 변신의 귀재 이승윤이 '들려주고 싶었던'을 열창하며 화끈한 오프닝 무대를 열었고, 김정민은 '마지막 사랑'으로 상남자 포스를 뿜었다. 만능 장르 소화꾼 김태현은 'VIVA 청춘'으로 스튜디오의 흥을 돋웠고, 룡은 특유의 탁성으로 '겨울비는 내리고'를 불러 국보급 그루브를 뽐냈다. '이치현과 벗님들' 이치현이 '집시 여인'으로 여전한 성량과 기량을 선보여 환호와 감탄을 터트렸다.
‘사랑의 콜센타’ 67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12.4%를 기록하며 예능 강자의 위엄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오늘 발매된 ‘사랑의 콜센타 PART67’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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