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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공개 구애 "소개팅 기회 아예 없어"

2021-08-19 12:32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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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뽕숭아학당’에서 백신 관련 퀴즈를 맞추던 도중 ‘소개팅 기회가 없다’고 고백하며 소개팅을 부탁,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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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소개팅 기회가 없다”고 밝히며 공개 구애에 나섰다. 지난 18일 방송된 ‘뽕숭아학당’은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황윤성 뽕6가 건강 전문가들과 만나 건강과 관련된 상식과 궁금증을 해결하는 ‘슬기로운 면역 생활’ 특집으로 꾸며졌다. 

 

면역에 대한 궁금증 TOP5 문항을 보며 놀라워하던 뽕6는 사실 확인을 위해 직접 전문가를 만나러 갔다. 첫 번째 가정의학과 전문가를 만나기 전 뽕6는 꼼꼼하게 손 소독제를 바른 후 면역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설문지를 작성하며 다과 타임을 가졌다.

 

가정의학과 명승권 선생은 입장하자마자 뽕6가 임상 실험의 피험자라고 전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이어 갑자기 암전이 되면서 뽕6의 손이 닿았던 자리들이 파란색으로 변했다. 손에 묻은 세균의 전파속도 실험을 위해 입장 시 손 소독제 통에 형광 잉크를 넣어놨던 것을 알게 된 뽕6는 마스크와 몸 곳곳에 묻은 형광 잉크를 보며 경악했다. 이에 전문가는 “마스크의 모양과 종류에 상관없이 꾸준한 착용과 오염 가능성이 높은 손을 조심히 사용하라”는 충고와 올바른 생활습관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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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퀴즈 대결 중 ‘소개팅’ 부탁한 사연

다음으로 백신 전문가 이철우 선생을 만난 ‘맞혀야 산다’ 퀴즈를 통해 백신 관련 궁금증들을 푸는 시간을 가졌다. ‘백신 접종일 때부터 일주일간 할 수 없는 것은?’이라는 퀴즈에 호강스, 효도, 헌형, 충치 치료, SNS 백신 접종 인증샷, 소개팅 등의 문안이 주어졌다. 이에 임영웅은 소개팅을 꼽으며 “기회가 많이 없다. 아예 없다”고 개인적인 답변을 해 웃음을 안겼다. 임영웅은 덧붙여 “(소개팅) 부탁드릴게요”라고 애교섞인 말을 더했다. 

 

 

임영웅은 첫 문제 백신 접종 후 항체가 생기는 시간 문제에 '평균 2~3주 후 생긴다'라고 정답을 골랐고, 두 번째 '백신을 맞은 직후 먹으면 안 되는 음식'에 정답 양배추까지 맞춰 '건강 지니어스'로 거듭났다. 뽕6는 이외에도 질문을 쏟아내며 백신 관련된 다채로운 정보들을 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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