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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팬카페, 고향 울산 장애인체육회에 기부

2021-08-12 16:15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김호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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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의 팬카페 ‘셀럽아리스’가 김호중의 고향인 울산에 있는 장애인체육회에 5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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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의 팬카페 ‘셀럽아리스’가 김호중의 고향인 울산의 장애인체육회에 500만원을 전달했다. 팬카페측은 “가수 김호중이 어려운 환경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 가수로서 성공했듯이 장애인 선수들도 꿈을 향해 도전하기를 바라는 뜻에서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셀럽아리스’가 전한 기부금은 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울산광역시 선수들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김호중은 군복무 중임에도 보육원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이 서울 소재 보육원에 올해 초부터 월 300만 원씩 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호중이 보육원에 전달한 기부금은 지금까지 1500만원 정도로 알려졌으며 기부금은 합창 교육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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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SNS 통해 팬들과 소통

한편, 지난 달 19일 벌어진 김호중의 폭행 시비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내사 종결됐다. 10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양측 모두 폭행이 없었다는 입장이라 조사 없이 내사 종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에 대해 김호중 소속사는 김호중이 오해로 말싸움이 있었다. 서로 폭행은 없었다"고 밝히며, "양측이 화해하고 해프닝으로 끝났다.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전했다. 김호중과 상대방은 경찰에 처벌불원서를 제출하며 소속사 발표대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현재 군복무 중인 김호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과 소통하고 있다. 김호중은 얼마 전 카메라를 들고 벽화를 찍는 일상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셔츠에 반바지 차림의 김호중은 건강해 보였으며, 사진 찍기에 몰두해 있었다. 김호중은 “아름다운 곳을 만났다. 남는 건 기억, 사진, 추억”이라는 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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