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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약식 기소’ 김흥국 "오토바이 운전자 쾌유 빈다”

2021-08-09 17:12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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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흥국이 지난 4월 일어난 뺑소니 혐의 건 관련 최근 검찰의 약식 기소 결정을 수용하는 입장을 밝혔다.

 

가수 김흥국이 뺑소니 혐의 건과 관련한 최근 검찰의 약식 기소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검찰은 지난 3일 불법 좌회전 중 사고를 내고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난 혐의를 받는 가수 김흥국을 약식 기소했다. 김흥국은 "검찰의 약식기소 처분을 존중하며 겸허하게 받아들인다"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신중하지 못했던 내 불찰이다. 오토바이 운전자가 다쳤다고 하는데, 쾌유를 빈다"고 전했다.

앞서 김흥국은 지난 4월 24일 오전 11시20분께 서울 용산구 이촌동 한 사거리에서 자신의 승용차로 불법 좌회전을 하다 직진하던 오토바이에 사고를 낸 후 조치 없이 현장을 이탈한 혐의를 받았다.

김흥국은 그동안 사고 이후 블랙박스 영상을 근거로 '운전 중이던 자동차가 멈춘 후 오토바이가 들이받고 지나간 것이므로 가해자는 오토바이로 봐야 한다', '오토바이 운전자가 고액의 보상금을 요구한 음성 녹취록 증거를 들어 불순한 의도의 고의 사고'라며 혐의 부당성을 주장해왔다.

김흥국은 "당초 억울한 마음에 국선 변호인 선임이나 시민 재판까지 구상했으나 법적 자문을 통해 교통사고 특례법상 접촉 사고 책임 소재보다는 현장 조치 여부가 관건이라는 현실을 알고 더 이상 연연해 하지 않기로 했다. 담담하게 처분을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이어 "저의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계자들과 온라인 네티즌들이 저의 입장을 두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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