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할미넴’ 김영옥, 연기 상대로 임영웅 묻자 '엄마 미소'

2021-08-06 14:55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KBS Joy '썰바이벌'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배우 김영옥이 예능 프로그램 '썰바이벌'에 출연, 감출 수 없는 입담을 펼쳤다.

 

배우 김영옥이 이혼하는 게 소원이라고 밝혔다.

 

어제(5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썰바이벌'에는 ‘할미넴’ 김영옥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끈한 토크를 펼쳤다.

 

이날 황보라는 김영옥에게 “다른 방송에서 얘기하시길 90세에 이혼하시는 게 소원이라고 하시더라”라고 물었고, 이에 김영옥은 “90세까지 갈 것도 없다. 지금이라도 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영옥은 “보기 싫을 땐 서로 안 봤으면 좋겠다”며 “(이혼을) 추진할 힘도 없고 그러고 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영옥은 트로트 가수 임영웅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과거 멜로 연기를 했을 때를 언급하며 “그땐 왜 그렇게 싫었는지 몰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MC들은 “상대역으로 임영웅 씨는 어떠냐”고 물었고, 이에 김영옥은 크게 웃으며 긍정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옥은 의외의 귀여운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휴대전화 게임에 빠진 남자친구의 이야기를 담은 '몬스터' 썰을 들은 뒤, "나도 휴대전화 게임을 한다. 오래됐다. 집안 식구들이 짜증낸다. (아이템 구매에) 돈을 쓰기도 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