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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군복무 중에도 매월 보육원에 기부"...뒤늦게 밝혀진 훈훈미담

2021-08-04 11:59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톱10가요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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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지난 2월부터 매월 보육원에 3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해 왔음이 밝혀져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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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중인 김호중이 보육원에 기부금을 전달해 왔음이 밝혀져 훈훈함을 안겼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이 서울 소재 보육원에 올해 초부터 월 300만 원씩 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호중이 보육원에 전달한 기부금은 지금까지 1500만원 정도로 알려졌으며 기부금은 합창 교육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김호중은 지난해 음원 관련 수익 1억 원과 소속사의 기부금 6000만 원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물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그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물품을 구하기 어려운 노인일자리사업 할머니들을 위해 손 소독제 2만 개를 기부했으며,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에 청소년들을 위한 물품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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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폭행시비는 오해 해프닝으로 끝나”

김호중은 최근 폭행 시비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김호중은 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중, 자신의 주거지 건물 앞에서 유치권을 주장하는 이들과 시비가 붙었다. 김호중은 상대방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고, 상대편 중 1명도 김호중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김호중과 상대방 모두 처벌불원서를 제출하며 해프닝으로 마무리 되었다. 경찰 관계자는 "양측 모두 피해를 입은 사실이 없다며 처벌불원서를 제출해 소환조사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호중 팬들은 일부 언론과 유튜브를 통해 ‘김호중의 폭행설’이 오보되자, 이에 분노하며 청와대 국민청원에 "팩트 체크를 하지 않고 한 번이라도 오보를 내는 기자들에게는 어느 정도 기간을 정해 자격정지를 해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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