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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 부른 '배 띄워라' 음원 발매... 홍지윤과 다른 점 무엇?

2021-08-04 12:01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내 딸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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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이 홍지윤이 ‘미스트롯2’ 경연에서 불러 화제를 모았던 ‘배 띄워라’를 불러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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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이 부른 ‘배 띄어라’가 음원으로 발매됐다. ‘배 띄워라’는 ‘미스트롯2’ 경연에서 홍지윤이 불러 인생곡이 되었던 노래. 

‘내 딸 하자 PART16’ 앨범에는 양지은의 ‘배 띄어라’를 시작으로 홍지윤의 ‘훨훨훨’, 김다현의 ‘대전 블루스’, 김태연의 ‘회룡포’, 김의영의 ‘안돼요 안돼’가 수록된다. 여기에 별사랑의 ‘빙빙빙’, 은가은의 ‘사모곡’, 황우림의 ‘바람길’을 포함해 깜짝 효프라이즈로 감동을 선사했던 양지은, 강혜연의 듀엣곡 ‘천년화’까지 총 9곡이 음원으로 발매된다.

지난 30일 방송된 TV조선 ‘내 딸 하자’ 18회에서는 ‘미스트롯2’ 화제의 경연곡을 바꿔 부르는 ‘니노내노(니 노래 내 노래) 가요제’가 개최되어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양지은은 ‘미스트롯 2’ 최고의 화제곡이자, 본선 3차의 진에 오른 홍지윤의 ‘배 띄어라’를 불러 시선을 강탈했다. 양지은은 특유의 힘있는 국악 보컬로 첫 소절부터 보는 이들의 소름을 유발했다. 폭풍 가창력으로 ‘배 띄어라’를 열창한 양지은은 레전드 무대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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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톱7의 노래 바꿔 부르기 

한편, ‘내 딸 하자’의 공식 귀염둥이 마스코트인 김다현과 김태연이 서로의 곡을 바꿔 부르며 눈길을 모았다. 김다현은 김태연의 마스터 오디션 곡인 ‘대전 블루스’를 열창해 ‘다현 블루스’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으며, 김태연은 김다현이 1:1 데스매치에서 진(眞)을 차지하게 만들어 준 ‘회룡포’를 선곡해 절절한 감성을 토해냈다.

홍지윤은 김다현이 열창했던 김용임의 ‘훨훨훨’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불러 “노래를 부를 때 나비가 날아다니는 것 같았다”라는 김다현의 호평을 받았다.

양지은이 준결승에서 선보였던 ‘사모곡’을 선곡한 은가은은 애절한 보이스로 열창하며 긴 여운을 남겼다. 별사랑은 양지은의 ‘빙빙빙’을 감미로운 음색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극찬을 받았으며, 김의영은 은가은이 1:1 데스매치에서 부른 ‘안돼요 안돼’를 부르며 시원한 가창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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