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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유튜버 명예훼손 고소 강경 대응... “참을 수 있는 수준 넘었다”

2021-08-04 10:32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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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이 자신을 향한 근거 없는 의혹이 불거지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방송인 박수홍이 자신의 데이트폭력 의혹을 제기한 유튜버와 제보자에 대한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박수홍 측 변호사는 어제(3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최근 유튜버 김용호로부터 불거진 박수홍과 그의 가족을 향한 거짓 주장과 억측에 대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입장문에 따르면 박수홍 측은 유튜버 김용호와 그에게 허위 제보를 한 신원미상의 제보자들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3일 경찰에 고소했다.

 

박수홍 측은 “김용호는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수차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방적으로 주장하면서 박수홍과 그의 가족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했다”며 “김용호의 주장은 근거가 없을 뿐만 아니라 사실 확인을 위해 박수홍 측의 연락을 취하거나 박수홍 측의 의견을 반영하려는 최소한의 노력도 하지 않았다”고 고소 배경을 전했다.

 

이어 “그 동안 박수홍은 자신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는 것이 오히려 그들의 노림수라고 여겨 특별한 대응을 하지 않고 있었지만 김용호의 주장은 더 이상 참을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며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형사 고소를 먼저 진행하고 아울러 향후 피해 규모를 파악해 민사 소송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루머성 기사를 양산하는 매체들에 대한 향후 법적 대응도 예고했다. 박수홍 측은 “이 매체들은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옮기는 과정에서 팩트를 체크하는 노력도 없었으며 박수홍의 반론권도 보장하지 않았다”며 “언론중재위원회 제소를 비롯해 형사적대응도 고려하고 있다. 향후 김용호의 허위 주장을 확인 없이 옮겨 적는 식의 보도는 자제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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