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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무명 설움 이기게 해 준 장윤정x김연자에게 전한 진심

2021-08-02 09:50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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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이 자신의 옥탑방으로 대선배 가수 장윤정과 김연자를 초대해 두 사람으로부터 받은 사랑에 대해 공개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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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이 대선배 가수 장윤정과 김연자로부터 받은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군은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장윤정과 김연자를 자신의 옥탑방으로 초대했다. 

박군은 평소 친하게 지내는 장윤정을 보며 "누나가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고기도 사주시면서 용돈 주신 걸로 탈모 약도 사 먹었다”고 밝혔다. 또한 김연자와의 인연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김연자가 "(박군을) 만났는데 구두가 의상하고 안 어울렸다. 구두는 뭐냐고 했더니 구두가 없어서 빌려 신었다고 하더라"라고 말하자 박군은 "그걸 보시고 선배님이 전화를 따로 주셔서 (구두) 선물 주셨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장윤정은 박군을 친동생처럼 살피며 "저도 어릴 때 옥탑방에 살았다. 물탱크 옆 옥탑방이었다. 3~4년 살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강변가요제에서 대상 받고 나서 (옥탑방에서 살았다) 바로 뜰 줄 알았다. 대상 받으니까. '내일부터 바빠서 어떻게 하니' 싶었다. (하지만) 너무 집에만 있었다. 그대로 시간이 멈춰 있었던 것 같다"라며 회상했다. 

김연자는 ‘한잔해’로 음악방송을 휩쓸고, 예능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박군의 성공에 응원을 보냈다. 김연자는 "우리는 너무 뿌듯하다. '트롯신이 떴다'에서부터 봤던 인연인데 잘 돼서"라며 진심으로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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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대선배들에게 애정 받는 막내

박군은 ‘랜선장터’에서도 장윤정과 찰떡 케미를 선보이기도 했다. 장윤정, 진성과 광양 매실 판매에 나섰던 박군은 박군은 선배 장윤정을 향해 "너무 기라성 같은 선배다. 쳐다도 보지 못할 선배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장윤정은 "(박군이) 뻥을 너무 잘 친다. 내 대기실을 노크 없이 들어오는 유일한 후배다"고 말해 두 사람의 애정이 얼마나 끈끈한지 알 수 있었다. 

한편, 박군은 오는 8월 3일 첫 방송하는 달리는 인생상담소 '라이나 인생택시'의 MC를 맡았다. 누구보다 우여곡절 많은 인생을 살아온 박군과 평균 경력 15년에 빛나는 건강 보험 전문 상담사들이 “라이나 인생택시”를 운행하며 인생의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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