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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오늘(22일) '사콜' 또 불참… 왜?

2021-07-22 14:14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정동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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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이 '사랑의 콜센타' 녹화에 또 한 번 불참하게 됐다. 그 이유에 대해 팬들은 "귀엽다"는 반응이다.

 

 

가수 정동원이 고정 출연 중인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녹화에 불참했다.

 

오늘(22일) 오후 10시 방영을 앞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 65회에서는 정동원의 모습을 볼 수 없을 예정이다.

 

이와 관련, ‘사랑의 콜센타’ 제작진 측은 어제(2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글과 함께 정동원의 녹화 불참 소식을 알렸다. 제작진 측은 “동원 군이 기말고사 기간이라 함께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2007년생인 정동원은 현재 서울 선화예술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정동원은 음악 공부를 전문적으로 하기 위해 기존에 다니던 일반 중학교에서 이 중학교로 편입했다. 

 

정동원은 최근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기말고사를 치르는 근황을 알린 바 있다. 정동원은 기말고사 때문에 '사랑의 콜센타' 1회만 녹화하고 조기 퇴근할 계획이라고 했다. 

 

정동원은 "내일은 학교 안 가고 온라인 클래스다. 화요일부터는 학교에 가서 시험을 준비해야 한다. 기말고사 기간이다. 화요일은 '사랑의 콜센타' 녹화 날인데 기말고사 때문에 한 회분만 녹화한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정동원은 중간고사 당시에도 '사랑의 콜센타'를 조기 퇴근했었다.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잘 나가던 정동원이 '사랑의 콜센타' 녹화에 돌연 불참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깜짝 놀라며 걱정했다. 그러나 건강 등의 문제가 아닌 학업 때문이라고 하자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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