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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임영웅 영어발음 비웃었다, 사실 아냐” 해명

2021-07-21 16:56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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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마리아가 임영웅이 부른 팝송을 듣고 발음을 비웃었다는 영상에 대해 거짓말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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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가 임영웅 관련 가짜뉴스에 해명했다. 마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리아, 임영웅 영어 발음에 비웃음?’이라는 제목을 담은 유튜브 영상 캡처를 공개하며 “제가 하지 않은 행동으로 영상이 나왔다고 해서 봤다. 이거 다 거짓말이다.”고 밝혔다. 덧붙여 “저는 그 현장에 있었던 적도 없고, 그 노래 들어본 적도 없다. 그리고 ‘미스터트롯’ 때부터 임영웅 선배님을 팬으로 좋아하고 응원했는데, 이게 무슨 말인가? 거짓된 사실에 슬프다. 도와달라”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7일 방송된 ‘뽕숭아학당’에서 임영웅이 샘 스미스 원곡의 ‘I’m Not The Only One’을 불렀을 당시 마리아가 임영웅의 발음을 듣고 비웃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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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임영웅 관련 가짜 영상에 속상

임영웅은 김원준, 배기성, 노브레인, 이영현, 코요태, 임태경이 출연한 ‘뽕숭아학당’ 도란도란 디너쇼에서 이 노래를 불렀다. ‘I’m Not The Only One’을 준비한 임영웅은 노래가 시작됐는데도 등장하지 않아 팬들이 어리둥절해하는 순간, 리프트를 타고 나타나 여름밤과 잘 어울리는 감미로운 보이스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촉촉이 녹여냈다.

마리아는 20일 방송된 ‘연애도사’에 상담 중 공항장애를 앓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미국에서 왕따 같은 것을 당한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고, ‘다시 미국에 갈까 하는 고민은 없느냐’는 물음에는 “고민은 했지만 내 안에서 견뎌보라는 목소리를 들었다”라며 강한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 또한 연애사를 솔직고백하기도 했다. “전 남자 친구와 헤어진 지 1년 반 정도 됐다. 한국 남자와 결혼하고 싶은 생각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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