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임영웅, 여름휴가 같이 떠나고 싶은 남자 1위

2021-07-20 13:45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임영웅이 '여름휴가 함께 떠나고 싶은 남자 스타는?' 설문조사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20210720_120036.jpg

임영웅이 ‘여름휴가 함께 떠나고 싶은 남자 스타’ 1위에 선정됏다.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스타폴에서 진행한 '여름휴가 함께 떠나고 싶은 남자 스타는?' 설문조사에서 임영웅은 16만 4178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전체 투표자의 96.7%의 지지로 완벽한 압승을 거뒀다. 2위는 아스트로의 차은우, 3위는 방탄소년단의 뷔가 자리했다. 

임영웅은 현재 코로나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뽕숭아학당’을 함께 촬영한 수영선수 박태환의 확진에 임영웅을 비롯한 영탁, 장민호, 이찬원, 김희재, 정동원이 검사를 받았고, 이 중 장민호와 영탁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임영웅이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보도도 있었으나 소속사 물고기 뮤직 측은 19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현재 임영웅은 코로나 결과는 음성이다. 이상 증후 없이 건강한 상태로 자가 격리 유지 중이다. 양성 기사는 오보로 곧바로 정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0720_120055.jpg

“장민호x영탁 ‘미스터트롯’ 청주공연발 코로나 확진 아냐”

영탁과 장민호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미스터트롯 TOP6 전국투어 콘서트 측이 일부 추측성 보도에 해명했다. 

쇼플레이 측은 “청주 공연과 관련해 관람객의 확진 여부, 좌석간 거리두기를 비롯해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았다는 일부 언론의 악성보도 및 억측, 일부 커뮤니티 등을 통한 유언비어의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장민호, 영탁은 청주 콘서트와는 무관하다. 7월 13일(화) ‘뽕숭아학당’ 촬영 당시 녹화에 참여했던 박태환, 모태범의 코로나19 확진으로 15일 검사를 받았고 이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