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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버터' 뒤이어 'PTD' 빌보드 핫100 1위... 멤버들 반응은?

2021-07-20 11:39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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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의 신곡 '퍼미션 투 댄스'가 빌보드 핫100 7주 연속 1위를 지킨 '버터'의 뒤를 이어 1위에 올랐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신곡 ‘퍼미션 투 댄스(PTD, Permission to Dance)’가 19일(현지시각)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 1위를 차지했다. 이때까지 7주 연속 1위를 차지한 BTS의 곡 ‘버터’는 7위로 내려왔다.

 

지난 9일 발표된 ‘퍼미션 투 댄스'는 경쾌한 분위기의 썸머송으로 세계적인 영국 싱어송라이터 에드 시런이 곡 제작에 참여했다. 빌보드에 따르면, ‘퍼미션 투 댄스'는 진입과 동시에 1위를 차지한 55번째 곡이다. 또한 BTS는 2009년 ‘블랙 아이드 피스' 이후 자신들의 1위곡을 신곡으로 대체시킨 첫 그룹이 됐다.

 

BTS 곡이 핫 100 1위에 오른 것은 ‘다이너마이트’, ‘새비지 러브’ 리믹스(피처링 참여), ‘라이프 고스 온’, ‘버터’에 이어 ‘퍼미션 투 댄스’가 다섯 번째다.

 

BTS는 지난해 8월 발표한 첫 영어 곡 ‘다이너마이트’로 핫100 정상에 처음 등극한 이후 채 1년이 안 돼 5번째 1위 곡을 탄생시켰다. ‘다이너마이트’ 이후 발표한 BTS의 모든 싱글이 핫 100에 1위로 직행했다.

 

신곡 ‘퍼미션 투 댄스’는 코로나 극복의 희망을 표현한 뮤직비디오와 국제 수어를 활용한 퍼포먼스 등 BTS 특유의 긍정적인 메시지가 잘 녹아든 곡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미국과 영국 등 해외 매체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대표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Rolling Stone)은 “BTS의 ‘퍼미션 투 댄스’는 곡 제목이 말하듯 경쾌한 분위기에 여름을 즐기는 내용을 담았다. 이 경쾌한 노래는 듣는 이들로 하여금 리듬에 맞춰 몸을 움직이게 만든다”라고 전했다. 영국 음악 매거진 NME는 “방탄소년단은 ‘퍼미션 투 댄스’로 ‘서머 히트송’의 제왕으로서 입지를 굳건히 한다”라고 주목했다.

 

멤버들 반응은? "더 열심히 살게요"

 

신곡이 핫100 1위를 바통 터치하자 멤버들은 감격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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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지민은 오늘(20일) 새벽 공식 팬커뮤니티 위버스에 큰절 사진을 올리고 “여러분들의 큰 사랑과 응원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저희를 위해서라도 제발 행복해 주세요”라는 진심을 전했다.

 

리더 RM 역시 “만감이 교차하네요. 오랫동안 여러분을 만나지 못해 기쁨이나 슬픔에 굉장히 무뎌진 상태였어요”라며 “그래도 오늘은 눈감고 괜히 춤추면서 만끽하고 싶습니다. 이런 감정을 선사해주셔서 진심으로 영광이고 감사합니다”라고 썼다.

 

슈가는 “춤추기를 허락하겠습니다. 오늘은 즐겁게 춤추자고요”라고 했고 진은 “진동이 자주 울려서 봤더니 1등이라니. 저도 절하면서 사진 올리고 싶네요.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라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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