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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70주년 윤복희, "나 정동원 팬이야. 임영웅은…"

2021-07-19 12:51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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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70주년을 맞은 '살아있는 전설' 윤복희가 정동원의 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가수 겸 배우 윤복희가 정동원의 팬이라고 밝혔다.

어제(1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윤복희의 무대 인생 70주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복희는 "'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을 계속 본다. (트로트를) 들어보니까 정말 좋은 곡들이 많더라"며 트로트에 푹 빠진 일상을 전했다.

그는 "우리나라에 가수가 그렇게 많은지도 몰랐고, 내 생에 이렇게 가요를 많이 들어본 적이 없다. '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타'의 열렬한 팬이다. 그 중에서도 정동원 팬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동원이가 트로트보다는 발라드를 잘하더라. 목소리가 다르다. 뮤지컬 '드라큘라'에 나온 노래도 하고 그러는데 너무 잘한다. 그 친구가 뮤지컬을 한다고 그러면 내가 가서 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복희는 "'미스터트롯'이 나오기 전까지는 사실상 우리나라에서 내 기억으로 왜색 가요라 그래서 트로트가 정말 천대 받았다. 뽕짝이라고 그러면서 천대를 받았다. 그런데 이번에 '미스터트롯'이 나오면서 이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발성으로 성악, 국악, 발라드를 하는 사람들이 트로트를 하니까 수준이 달라졌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임영웅 그 친구는 발라드 발성으로 계속 (노래를) 하는 거다. 장민호 같은 경우에는 소울도 있고 발라드도 있고 다 있는 상태에서 트로트를 하지 않나. 이찬원은 꺾기가 기가 막힌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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