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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시대 밴드', 폭염 속 쪽방촌 찾아 선행…임영웅 선한 영향력 전파

2021-07-18 13:32

글 : 이태연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영웅시대 밴드, 뉴에라프로젝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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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밴드'가 폭염 속 쪽방촌을 찾아 선행을 하며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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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의 팬들이 쪽방촌 이웃들에게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임영웅 팬클럽이자 나눔 모임인 '영웅시대 밴드' 회원들은 최근 서울 동자동 쪽방촌에서 21번째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베개가 귀하다는 쪽방촌 측의 이야기를 듣고 코로나19 4단계 속 마스크와 손소독 티슈, 위생 장갑으로 중무장, 여름 이불 세트 300세트와 도시락 450개를 전달했다.


'영웅시대 밴드' 측은 "여름 이불과 도시락을 받으신 분들이 저희들에게 몇 번이고 감사 인사를 하시는 것을 보면서 누구에겐 아주 당연한 것들이 또 어느 누구에게는 너무나 소중하고 귀한 것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다시 한 번 영웅시대여서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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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장민호 코로나19 확진에 자가격리 

장민호가 코로나19에 확진되며 임영웅을 비롯해 영탁, 이찬원, 김희재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앞서 지난 7월 13일 '뽕숭아학당'에 출연했던 박태환과 모태범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며 톱6는 진단 검사를 받았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희재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장민호는 확진 판정을 받고 지난 7월 17일 방역 당국의 안내에 따라 격리시설에 입소했다. 장민호와 밀접 접촉이 있던 매니저 2명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들은 방역 당국이 안내하는 지정일까지 자가격리를 유지할 예정이다.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방역 당국의 지침에 적극 협조해 감염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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