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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형의 미소’ 임영웅, 정동원 바라보는 꿀떨어지는 눈길

2021-07-18 13:00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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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을 함께 촬영한 임영웅, 정동원이 진형제처럼 훈훈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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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을 친동생처럼 아끼고 있는 임영웅이 정동원을 향해 다정한 눈빛을 선보여 훈훈함을 안겼다. '미스터트롯'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뽕숭아학당' 촬영 중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편안한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의 임영웅과 정동원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으로 정동원은 무언가 설명하는 듯 보였고, 임영웅은 그런 정동원을 꿀떨어 이날 방송에서는 톱6가 네팔, 덴마크, 라오스, 베트남, 중국, 태국, 파리의 문화를 체험하는 ‘수뽕투어’로 승부욕을 폭발시키며 웃음과 짠내를 선사했다.지는 눈길로 바라보며 함박 웃음을 짓고 있었다. 

멤버들은 멜론팀-망고팀으로 나뉘어 액티비티 체험에 나섰다. 먼저 임영웅과 영탁은 갯벌에 합류한 정동원과 멜론맛 팀을 결성, 덴마크 국기가 꽂힌 서해안 갯벌에서 ‘바지락 입 벌리기’ 미션을 수행했다. 바지락을 캔 뒤 화로에 올려 입이 열릴 때까지 부채질하고 제한시간 내에 입이 열리면 성공하는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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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트롯삼촌x형들과 즐거운 여름 액티비티 체험

갯벌에 나란히 앉은 임영웅, 정동원, 영탁은 열심히 부채질을 하며 조개가 입을 열리기 기원했다. 하지만 조개 입은 열리지 않았다. 1라운드에서는 모두가 실패했지만, 2라운드에서는 정동원이 조개 세 개의 입을 열면서 앞서갔고, 영탁이 막판 스퍼트로 쫓아갔다. 마침내 정동원과 영탁이 제한시간 내 동시에 조개의 입을 모두 열면서 공동 1등을 이뤘지만, 정동원이 강제로 조개 입을 여는 모습이 발각되면서 폭소를 유발, 영탁이 단독 1등을 차지했다. 

정동원은 장민호, 김희재와 물총 싸움도 했다. 톱6는 ‘뽕끄란 물총 축제’를 개최해 치열한 물총 싸움을 펼쳤다. 후방 공격을 이어가던 영탁은 김희재의 맹공으로 결국 항복을 외쳤고, 정동원은 장민호와 동맹을 맺었지만 3초 만에 배신, 분노한 장민호에게 총공세를 당하면서 탈락했다. 이찬원에게 기습 공격을 당한 임영웅과 김희재가 공조를 이뤄 복수에 나섰지만, 마지막까지 승부욕을 끌어올린 이찬원은 결국 임영웅의 항복을 이끌어냈다. 그러나 김희재가 인정사정없는 물총 공격으로 장민호에 이어 이찬원까지 무너뜨리면서 최종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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