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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래퍼 아웃사이더와 절친 인증 "같이 방송하니 너무 좋다"

2021-07-09 14:39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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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니가 왜 거기서 나와' MV에 깜짝 출연키도 한 래퍼 아웃사이더와의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가수 영탁이 래퍼 아웃사이더와 오랜 동갑내기 친구임을 밝혔다.

 

어제(8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는 유현상, 조장혁, 오종혁, 아웃사이더, 안세하, 산들이 출연해 '강남6'를 결성했다.

 

배우 안세하는 남다른 노래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안세하는 "어머님은 임영웅, 아버님은 이찬원, 나는 영탁의 팬"이라고 밝혔다. 이에 임영웅은 안세하의 어머님에게, 이찬원은 안세하의 아버님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고, 안세하는 "출연해서 이룰 건 다 이뤘다"고 기뻐했다.

이어 안세하는 '세월이 가면'을 선곡, 부드러운 목소리와 가수 못지않은 노래 실력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이찬원과 김성주는 "목소리에 임재범이 있다", "앨범 내도 되겠다"고 입을 모았다. 영탁은 "가수로서 안세하 씨 팬이 됐다"고 감탄했다.

유닛 대결에서 임영웅과 김희재는 씨엔블루의 ‘사랑빛’으로 달달한 무대를 펼친데 이어, 임영웅이 노래방 솔로곡으로 김장훈의 ‘나는 남자다’를 부르며 코믹 댄스를 선사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오종혁은 '서른 즈음에'를 부르며 군 입대를 앞둔 산들을 위해 일부 구절을 개사하기도 했다.

 

이어 영탁은 래퍼 아웃사이더와의 친분을 밝혀 시선을 집중시켰다. 영탁은 "개인적으로 너무 고마운 친구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뮤직비디오에 아웃사이더가 나온다"고 깜짝 공개했다. 아웃사이더는 "동갑내기 친구를 사회에서 만나기 쉽지 않다. 자주 보던 절친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영탁은 "같이 방송하니까 너무 좋다"며 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영탁은 '사랑의 카우보이'를 선보이며 96점을 받았고, 아웃사이더는 '왼손잡이'를 부르며 100점을 받았다. 영탁은 "내가 얘한테 노래로 지다니"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아웃사이더는 "내가 노래로 영탁을 이기다니"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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