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노브레인 이성우, 임영웅 선물 자랑 "잘 입을게 영웅이"

2021-07-08 12:22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이성우 인스타그램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노브레인 이성우가 임영웅이 맞춰준 빨간 슈트를 자랑했다. 노브레인과 임영웅은 '뽕숭아학당'을 통해 듀엣 무대를 펼친 바 있다.

 

노브레인 보컬 이성우가 임영웅을 향한 팬심을 전했다.

 

이성우는 오늘(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엄마 아빠 전화기 폭발해서 전화기 바꿔야 한답니다. (임)태경이 형도 간만에 본 여러분 너무 반가웠습니다! 양복 맞춰준 거 잘 입을게 영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앞서 이성우는 지난 7일 "이 옷 누가 사줬으려나? 궁금한 사람은 오늘 밤 '뽕숭아학당' 챙겨 보기! #노브레인 #임영웅 #뽕숭아학당"이라는 글과 함께 빨간색 슈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슈트는 임영웅이 노브레인 멤버들에게 선물한 것으로 전해진다.

 

202107080844520410_2.jpg

 

멤버 정우용 역시 8일 오전 임영웅, 임태경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제대로 찍은 단체사진이라곤 임태경 형님 셀카뿐 #임영웅 #노브레인 #효도선물"이라고 덧붙였다. 또다른 멤버 정민준은 "작전 성공"이라며 어머니와 임영웅이 함께한 영상 통화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노브레인은 7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 출연, 임영웅과 듀엣 무대를 펼쳤다. '선량배'라는 독특한 팀명을 정한 노브레인과 임영웅 팀은 트로트와 록을 접목해 보는 등 선곡에도 공을 들였다. 여러 장르를 시도하며 그들만의 색을 찾은 선량배팀은 '더위 먹은 갈매기' '넌 내게 반했어'로 무대 끝판왕의 면모를 증명했다.

 

모든 무대가 끝난 후 코요태 신지는 "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고, 배기성 또한 "잊지 못할 순간이 될 것 같다"고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김원준은 "육아 스트레스가 있었는데 좋은 기운과 에너지를 받아서 딸 예은이 잘 키울 것 같다"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