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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11년만 안방극장 복귀 초읽기

2021-06-24 14:55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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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연이 2010년 '거상 김만덕' 이후 11년 만에 드라마 정식 복귀를 검토 중이다.

배우 이미연의 드라마 복귀 가능성이 점쳐졌다.

 

오늘(24일) 배우 이미연 소속사 킹콩 바이 스타쉽 측은 언론을 통해 "이미연이 드라마 '킬러 퀸'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킬러 퀸'은 재벌가 며느리가 된 정신과 의사의 치정, 이혼, 실종사건 등을 다루는 내용의 드라마다. 이미연은 극중 대한민국 VVIP들의 비밀과 자산을 관리하는 ‘클럽의 여왕’ 도금주 역을 제안받았다. '킬러 퀸'은 TV조선 편성을 논의 중이다.

 

그가 출연을 확정한다면 지난 2010년 KBS1 드라마 ‘거상 김만덕’ 이후 11년 만의 정식 드라마 복귀라 기대를 모은다. 앞서 이미연은 2015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성덕선(혜리 분)의 어른 역으로 특별출연한 바 있다.

한편, 이미연은 1988년 KBS 드라마 ‘사랑의 기쁨’으로 데뷔해 영화 ‘넘버3’ ‘여고괴담’ ‘흑수선’ ‘태풍’ ‘좋아해줘’, 드라마 ‘명성황후’ ‘사랑에 미치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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