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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 입은 정동원, 삐약이->미소년… 아이돌 외모 완성

2021-06-23 23:09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쇼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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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막내 정동원이 제복을 입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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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을 입은 정동원이 훌쩍 자란 소년미를 선보였다. 정동원의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제복을 차려 입고 바른 자세로 선 정동원의 사진을 공개했다. 다소 쑥스러운 듯한 미소를 지은 정동원은 성숙한 이미지를 주었다. 

 

또한 ‘사랑의 콜센타’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마음 따땃~~해지는 탑식스 사진.zip 너무 훈훈하고 서로 아끼는게 느껴져."라는 글과 함께 제복을 입은 임영웅과 정동원은 나란히 서서 춤에 심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지난 10일 방송된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 공개된 모습이다. '사랑의 콜센타' 1주년을 맞아 특급 출장 서비스 '찾아가는 콜센타'를 오픈, TOP6가 1년간 사랑해주신 시청자들을 직접 찾아가 받은 사랑을 그대로 돌려드리는 특급 팬 서비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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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삐약이에서 청소년으로 쑥쑥 성장

장민호와 파트너를 이룬 정동원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아기 엄마의 사연을 받아 기저귀를 손에 든 채 주인공의 집을 방문, 이른 나이에 육아를 시작해 청춘을 누리지 못하는 주인공을 위해 일일 베이비시터로 나섰다. 

 

장민호는 아기를 정동원에게 맡기고 이유식 준비에 돌입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아기가 울음보를 터트려 앞치마를 입은 채 놀이방으로 뛰어가 아기를 달래기 시작했다. 하지만 또다시 터진 아이의 울음보에 정동원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결국 아이를 재우고 나서야 두 사람은 평화를 맞이했다. 특별한 베이비시터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 주인공 부부는 한강이 된 충격적인 장민호표 이유식을 보고 웃음을 터트린 가운데, 스튜디오에는 주인공의 둘째 순산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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