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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대변인에 최지현 변호사… 최송현 前아나운서 친언니

2021-06-23 00:33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최지현 변호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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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부대변인으로 최지현 변호사를 선임했다. '김앤장' 출신의 최 변호사는 최송현 전 KBS 아나운서의 친언니로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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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오늘(22일) 최지현 변호사(사법연수원 32기)를 임시 부대변인으로 선임했다.  
 

윤석열 캠프 이상록 대변인은 이날 오후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오늘부터 최 변호사가 임시 부대변인을 맡아 저와 함께 활동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윤 전 총장 캠프는 이상록 대변인과 최 부대변인 2인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최 부대변인은 공주사대부고와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한 뒤 23세에 제42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3년부터 2011년까지 김앤장법률사무소에서 일했고,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객원교수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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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부대변인 부친은 최영홍 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이며 2007년부터 고려대 교수로 있으면서 한국경영법률학회장과 한국유통법학회장 등을 지냈다. 최송현 전 KBS 아나운서가 막내 동생이다. 최송현 전 아나운서는 과거 한 방송에서 “내 인생에 언니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최송현은 없었을 것이다”라며 “언니들은 굉장히 무거운 법전을 손에 들고 학교에 다녔는데 저에게는 ‘우리 둘이 못 해본 것 네가 다하면서 살아’라고 배려해줬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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