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여성조선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임영웅x진해성, 트롯픽 남성가수 투톱 선정

2021-06-21 14:5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트롯 전국체전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무명시절부터 인연이 있었던 임영웅과 진해성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남성 가수 순위에서 투톱에 올랐다.

20210315_123534.jpg

임영웅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남성 가수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4일부터 지난 20일까지 진행된 위클리 투표 결과, 임영웅이 193만 334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지난 5월 31일부터 지난 6일까지 진행된 위클리 투표 남성 가수에서도 1617만 8800포인트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의 뒤를 이어 ‘트롯 전국체전’ 금메달 진해성이 16만 7750포인트로 2위를 차지했다. 진해성은 이전 순위에서는 3위에 이름을 올렸었다. 진해성의 뒤를 이어 영탁 15만 750포인트로 3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이찬원과 박군이 4위, 5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01206_165304.jpg

무명시절부터 인연, 임영웅x진해성, 트롯 남성가수 순위 투톱

임영웅, 영탁 등 ‘미스터트롯’ 트롯맨들과 진해성은 무명시절부터 친분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진해성은 ‘트롯전국체전’ 첫 방송 후, 임영웅이 방송을 보고 ‘눈물이 난다’고 문자를 보냈다고 밝혔었다. 

 

또한, 영탁은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에 진행한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진해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영탁은 ‘트롯신이 떴다 시즌2-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한 나상도를 말하며 “예전에 상도랑 영웅이랑, ‘트롯전국체전’에 나오는 진해성이랑 축구도 풋살도 하고 놀고 그랬다”라고 전했다. 덧붙여“요즘 바쁘다 보니 못만난지 좀 됐는데 상도야 공차자. 고생 많았다. 충분히 즐기는 건 보였지만, 경연이라는게 스트레스를 받는다. 상도한테 박수쳐달라. 잘했다”고 나상도를 응원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
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