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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 논란' 서예지, 복귀 시동 거나?

2021-06-11 20:43

글 : 김가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서예지 팬카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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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친구 가스라이팅을 비롯해 각종 논란의 도마 위에 올랐던 배우 서예지가 2달 만에 근황을 전했다.

배우 서예지가 전 남자친구인 김정현 가스라이팅 논란에 휩싸인 지 두 달만에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서예지는 오늘(11일) 자신의 팬카페와 팬 갤러리에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은 만화 ‘피너츠’의 한 장면으로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일 거야'라는 자막이 달려있다.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믿어주고 있는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셈이다. 해당 글에는 "보고 싶었다" "빨리 돌아와 달라" "믿고 있다" 등 여전히 서예지를 응원하고 기다리는 팬들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12일 한 매체는 과거 배우 김정현이 MBC 드라마 '시간' 촬영 당시 태도 논란을 일으키고 중도하차를 했던 이유가 서예지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당시 김정현과 교제 중이던 서예지는 김정현에게 상대 여배우인 서현과 스킨십 등 로맨스 장면을 금지시키는 것은 물론 다른 여성 스태프와의 스킨십 및 다정한 대화마저 못하게 했다. '시간'의 대본 및 촬영 현장까지 검수했으며 로맨스 장면이 나오는 사나리오의 수정까지 요구했다. 공개된 문자 메시지에서 서예지는 김정현의 직장 상사나 주인처럼 지시를 내렸고, 김정현은 꼬박꼬박 존댓말을 쓰며 서예지의 요구에 응했다.

해당 논란 이후 온라인상에는 서예지의 학교 폭력 및 학력 위조, 스태프 갑질 등을 주장하는 증언들이 연이어 올라오며 논란에 더욱 불을 지폈다. 이런 가운데 서예지는 주연을 맡은 영화 '내일의 기억' 언론시사회에 불참했고, 차기작으로 예정됐던 OCN 드라마 '아일랜드'에도 하차했다. 네티즌 투표로 선정되는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수상자로 선정됐지만 시상식에 불참했고 현재까지 대중에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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